부천북고등학교 학교신문 동아리 “느티나무” 에서 참여연대를 방문해주셨습니다.
참여연대 3층 중회의실에서 옹기종이 모여 참여연대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아차! 이번주 토요일은 학교가야하는 날이였는데요.
경기도 부천에서 서울한복판 통인동까지 찾아주셨습니다.
수업내내 진지한 표정과 빤짝빤짝한 눈빛!을 담아
궁금한 것 적어주세요…이제 묻기 무섭습니다.
그래서 뽑아본 오늘의 질문!
“아까 4대강 말씀하시면서
시민의 의견에 반하는 정책이기에 끊임없이 비판한단고 하셨잖아요.
그렇다면 참여연대는 시민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함께 해줄 수 있나요?
시민의 의견이 모인 것이라 해도
그것이 옳은 것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쿨럭……(__””)(ㅡㅡ)(“”__)(__ )
휴…갈수록 높아지는 청소년들의 지적수준과 더불어
높아지는 미적 감각!!!

부끄럽구요…..
인!기!폭~발!
사진찍힘 당하신 팀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__)
느티나무에 참여연대 소식 이쁘게 실어주시고요.
저희도 꼭 보여주세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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