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이야기 참여행사 2011-12-02   1976

11월 신입회원 만남의 날도 즐거웠습니다

 

지난 11월 30일(수요일) 저녁, 참여연대 카페통인에서,

신입회원 만남의 날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1월, 3월, 5월, 7월, 9월 그리고 11월의 마지막 수요일에 연 이번 신입회원 만남의 날로,

2011년 신입회원 만남의 날 행사는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내년 1월부터 다시 매 홀수 달 마지막 수요일에 신입회원 또는 지금껏 참여연대 사무실에 와보지 못했던 모든 회원님들을 뵙는 행사는 이어집니다.

 

11월 30일에는 11명의 회원들께서 와주셨습니다.

2011년 10월과 11월에 가입한 분이 아홉분 오셨고, 8월에 가입한 한 분, 2009년에 가입한 분 한 분, 그리고 2001년에 가입해 얼마전 10년지기 기념선물을 받은 회원님 한 분도 오셨습니다.

 

정말 반갑게 맞이한다고 했는데, 유익한 시간이 되셨나 모르겠습니다.

 

어느 때보다도 많은 조언과 의견이 나온 모임이기도 했고, 따뜻한 격려의 말씀도 많이 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회원님들이 참여연대에 거는 기대가 무엇인지도 많이 들었구요.

회원님들을 환영하기 위해, 김현정 회원과 김민수, 최재혁 간사의 발랄한 환영연주와 노래도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날 찍은 사진중 몇 컷을 공개합니다.

참석 못한 분들도 분위기를 느껴주세요.

 

2011년6차신입회원한마당.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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