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이야기 방문탐방 2012-03-05   2312

한국해비타트와 희망제작소에서 참여연대를 방문해주셨습니다.

겨울이 조금씩 물러가기 시작하는 2월말에 두 곳의 기관에서 참여연대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2월 24일에는 한국해비타트(천안아산지회) 직원 여러분께, 그리고 2월 29일에는 희망제작소 인턴분들께 참여연대가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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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한국해비타트(천안아산지회)의 김대길 사무국장님, 김용현 간사님 포함하여 일곱분이 시민참여팀장의 참여연대 소개를 듣고 계신 모습입니다.

 

소개 이후 많은 질문들을 해주셨는데요,

간사들이 활동 분야에 어느 정도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참여연대의 활발한 활동의 동력은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해 주셨습니다.

 

간사들의 부족한 전문성은 헌신적인 전문가 실행위원분들의 자원활동으로 채운다는 답을 드렸고, 활동의 동력은  ‘참여연대의 활동이 한국 사회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작은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믿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하는 답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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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국해비타트(천안아산지회)에서 천안의 명물! 호두과자를 선물해주셔서 참여연대의 자원활동가분들과 활동가들이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월 29일에는 희망제작소의 인턴 세 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인턴분들을 인솔하고 오신 희망제작소의 연구원은 3년 전에 참여연대의 인턴 프로그램을 수료하신 분이어서 더욱 반가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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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의 인턴분들께서는 활동의 재원은 어떻게 마련되는지, 참여연대가 최근 진행한 ‘새순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의 밤은 잘 진행되었는지 물으셨습니다.

 

참여연대는 정부의 지원금은 전혀 받지 않고 회원분들의 회비와 시민 여러분의 후원금으로 운영된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새순기금’은 2월 24일에 참여연대 공익법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모금입니다. 올해부터 로스쿨 졸업생들이 배출되는데요 참여연대 공익법센터는 공익변호사 모임 ‘공감’과 함께 공익변호사들을 키워내는 공익변호사 연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순기금으로 운영될 ‘공익변호사 연수 프로그램’은 공익변호사로 활동하고자 하는 새내기 법조인들을 공익단체와 교류 및 연계시켜주고, 기존에 활발하게 활동해 온 공익변호사들로부터 실무와 경험을 전수받을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는 설명을 드렸습니다.
 

(새순기금을 내주실 분은 눌러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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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를 방문해 주신 두 기관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참여연대를 방문하고 싶으신 기관에서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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