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제9회 서울환경영화제 상영작 중의 하나인
‘말하는 건축가’ (5월 12일(토) 오후 5시, 서울 용산CGV 제8관)를
함께 보실 회원님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환경영화제 주최측의 지원을 받아,
참여연대 회원 30명과 함께 단체관람을 합니다.
가급적 많은 회원님들과 보고자,
동반인은 1명까지만 신청받습니다. (선착순 30명)
* 참가비는 없습니다.
‘말하는 건축가’ 시놉시스 (환경영화제 웹사이트에서 인용)
우리들이 살고 머물고 죽어서 묻히는 공간들을 누가 어떤 생각을 하며 만드는가.
이 물음에서 출발한 정재은 감독은 故정기용 건축가의 삶을 다룬 휴먼 다큐멘터리를 내놓았다. 故정기용이 생전에 품었던 건축과 삶에 대한 철학을 그가 남긴 건축물과 그곳에 남아 생활하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담아냈다. 30여 개에 달하는 무주의 공공건축 프로젝트와 순천, 정읍, 김해, 제주 등에 세워진 어린이들을 위한 기적의 도서관이 등장한다. 건축사에 나눔의 의미와 사랑의 위대함을 전하고 떠난 故정기용 건축가의 마지막 여정이 담겨있다.
* 말하는 건축가 작품 추가 소개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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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 이번 행사는 참여연대 회원만 대상으로 한 행사임을 참고해주세요.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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