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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익활동가학교 29기 참가자들이 직접 기획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공개합니다!
‘놀고싶은 청년들’은 청년 정신건강을 주제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COVID19 이후, 청년들의 마음 속에 드리운 그림자
지난 팬데믹 이후, 코로나가 일상 속에 자리 잡았지만 우리 청년들의 삶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뀌었어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친구들과의 만남은 줄고, 취업 시장은 꽁꽁 얼어붙었죠.
😥 늘어가는 우울감, 멈춰버린 꿈들
이러한 변화 속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고있지만, 많은 청년들이 우울감을 느끼고, 심지어는 꿈을 포기하거나 미루는 상황에 놓였어요.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 속에 갇힌 듯한 답답함,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죠.
😟 하지만, 쉽게 말할 수 없는 마음의 병
하지만 우울감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은 여전히 쉽지 않아요. 혹시라도 나약하게 보일까 봐, 혹은 주변 사람들에게 짐이 될까 봐 속마음을 숨기는 경우가 많죠. 약물 치료나 상담 센터에 대한 거부감도 여전히 존재하고요.
😊 함께라서 괜찮아, 동심원 놀이터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어요.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 것을요. 집단 활동을 통해 우울감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처럼,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요. 그래서 우리<놀고싶은 청년들>은 “동심원 놀이터”를 만들었어요.
🌈 누구나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곳
“동심원 놀이터”는 예술 치료나 힐링 타임 같은 거창한 이름 대신,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캐주얼한 집단 활동 공간이에요. 🎨🎵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통해 서로 웃고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의 짐을 덜어낼 수 있도록 돕는 곳이죠.
💖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공간
“동심원 놀이터”는 단순히 프로그램이 아니에요. 함께 놀아보고,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에요. 서로의 빙고를 하고 그림을 그리고 명상을 하면서 우리만의 따뜻한 공간을 만들어갈 거예요.


😄 월요일 뭐해? 심심하고 사람 좀 만나고 싶은 2030 청년들 참여연대로 모여라!
<놀고싶은 청년들>이 준비한 청년 정신건강 관련 놀이로 힐링하는 직접행동!
🤗 우울감 감정 빙고, 뇌구조 그려보기, 집단놀이 활동, 쁘띠 명상도 하며 놀 거예요.
“어른이들이랑 동심원 놀이터에서 놀아보자🙌”
🎠 동심원 놀이터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
✔️ 일시 : 2025년 2월 17일 월요일 오후 3시~5시
✔️ 장소 : 참여연대 지하 느티나무홀
✔️ 대상 : 2030 청년 20명(선착순, 예비 5명)
모집 기간 : ~ 2.16. 오후 4시까지
아래 버튼을 눌러 신청해 주세요!
프로그램 특성 상 늦거나 불참 시 당일 오전까지 연락을 주셔야 합니다.
간단한 다과가 준비될 예정입니다.
문의 : 청년참여연대 사무국 02-723-4251 / 010-4271-4251
주최 : 청년참여연대 청년공익활동가학교 29기 ‘놀고싶은 청년들’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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