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 돌봄의 상징인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을 중심으로 진단해 보는 공적 돌봄 현실과 방향


서사원 투쟁이 2022년부터 어렵게 진행 되어왔고, 이 투쟁은 공적 돌봄을 둘러싼 우리 사회 현실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시민들의 공공 돌봄에 대한 요구는 확대되고 있지만, 공공 돌봄의 위상과 형태에 대한 사회적 논의와 합의는 부족한 상태입니다.
또 한편, 아쉽게도 시민들은 여전히 서사원이나 서사원 투쟁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시민들에게 서사원의 의미와 그 투쟁에 대해 정리된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사회서비스원 개정안 발의에 힘을 실으며, 공적 돌봄 현실과 방향에 대한 담론을 형성하는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토론회 개요
- 제목 : “우리에게는 시장화 된 돌봄이 아닌 더 많은 공적 돌봄이 필요하다” 공적 돌봄의 상징인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을 중심으로 진단해 보는 공적 돌봄 현실과 방향
- 일시 : 2024년 8월 27일(화) 오후 2시
- 장소 : 강북노동자복지관 201호(마포 환일길13)/ *온라인 동시 진행(문자통역 제공)
- 신청 : https://url.kr/819p3o
- 프로그램
- 발표
- 공적돌봄의 의미와 사회서비스원 역할: 조한진희 (「돌봄이 돌보는 세계」 편저자/ 다른몸들)
- 돌봄노동자의 사회서비스원과 민간센터 노동경험: 김춘심(전 서사원 요양보호사/ 다른몸들)
- 이용자의 사회서비스원 경험: 이용자 (인터뷰를 통한 발표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 서사원 역할과 폐지의 의미: 오대희(서사원 지부장)
- 현정부의 돌봄정책과 서사원투쟁을 통해 본 공적 돌봄 확대 방향: 이재훈(사회공공연구원)
토론회 자료집 [원문보기/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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