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행동은 바로 이것!
일시 : 7월 22일(수) 오후 6시 30분장소 : 천도교 중앙대교당 앞(안국역 5번 출구 150m 전방)에 모여 함께 출발해요 평화의 마음을 […]
한 달에 딱 한 번, 돌봄을 이야기하는 만남.돌봄하고 돌봄받는 우리모두 봄봄클럽 7월의 봄봄클럽은 <지역사회 돌봄, 어떻게 가능할까> 토크로 찾아갑니다! 내가 살던 […]
더 이상 ‘나중에’라 말하지 않는, ‘지금 바로’ 문자 통역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아카데미느티나무는 연간 60여 개의 민주주의, 인문, 시민예술, […]
세상을 바꾸는 공익제보자들을 응원해 주세요 참여연대는 국가ㆍ공공기관의 권력 남용, 예산 낭비, 기업ㆍ민간기관 등 조직의 법규 위반, 비윤리적 행위 등을 관계기관에 […]
미얀마의 비극적인 상황 뒤에 한국 기업, 포스코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미얀마 시민들과 함께 행동할 수 있는 이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4월까지 […]
2021 세계군축행동의 날 성명 군사비를 줄여 사람과 지구에 투자합시다 2019년 전 세계가 지출한 군사비는 전년 대비 3.6% 증가한 1조 9,200억 달러로, […]
세월호 유가족분이 길가다 사람들 가방에 노란리본이 달려있는 걸 보면 그래도 사람들이 잊지 않았구나 기억해 주고 있구나 하며 위로를 받는다던 말씀을 […]
“당신이 누구를, 어떻게 수사했는지 다 알고 있다” ‘검찰개혁 원조 맛집’ 참여연대는 일 년에 한 번 <검찰보고서> 책자를 발행하고 있을 뿐만 […]
2021년 2월 1일, 미얀마 군부가 다시 쿠데타를 감행했습니다. 군부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앞으로 1년 동안 국가를 통치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아웅산 수치를 […]
LH 직원의 부동산 투기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하늘을 찌릅니다. 공직자가 업무 수행 과정에서 알게 된 ‘정보’를 이용해 재산을 증식하는 것을 […]
▸의료공백 진상규명 ▸의료공백 재발방지 ▸의료공공성 강화 “정유엽과 내딛는 공공의료 한걸음 더” 도보행진 행진 기간 : 2월 22일부터 3월 17일까지 총 […]
연말정산하고, 13월의 월급 받으셨다면 13월의 후원 어떨까요? 연말정산 환급금을 가치 있게 쓰는 방법! 매년 받는 기분 좋은 보너스, 13월의 […]
국회가 나서야 합니다, 국회를 움직이는 것은 시민입니다 탄핵소추안이 발의되고 본회의 의결을 통해 통과되는데까지는 주권자인 시민들의 지지와 명령이 필요합니다. 국민의 대표인 […]
중대재해기업처벌법 국회 통과(1/8)를 맞아 작은 선물을 마련했어요. 모든 노동자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차별없이 존중받는 세상을 위한우리의 실천을 일상에서 기억해요. 첨부파일: 20210112_마우스패드_800-400.png
월동 프로젝트는 추운 겨울 집이 없어 쪽방에서, 여관에서, 거리에서, 시설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매년 서울 지역에서만 300명 이상의 홈리스가 사망하고 […]
곳곳에서 일어나는 세상의 변화에 함께해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자원활동을 진행합니다. 다시 코로나가 크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이 […]
#공수처 법이 개정되었으니 이제 끝일까요? 공수처가 출범할 때까지 방심할 수는 없다! 끝까지 지켜본다단안경을 쓴 얼굴#공수처 #검찰개혁 바라는 시민분들이 직접 쓰는 […]
[투표] 2020 올해의 참여사회 여러분이 생각하는 ‘2020 올해의 참여사회’는 무엇인가요? 2020년 한 해동안 발간된 「참여사회」 10권 중에 독자 여러분께 가장 […]
구의역 김군, 삼성중공업 크레인 사고, 태안화력 김용균… 매일 7명이 일터에서 목숨을 잃는 OECD 산재사망 1위 국가 성수대교, 삼풍백화점, 가습기살균제, 세월호… […]
청년들이 ‘우리 목소리’ 낼 수 있도록 카카오같이가치 모금함 바로가기 첨부파일: 20201117_청참_모금함_800-400.png
#개천용은 더 이상 볼 수 없나요? 한번 정해지면 바꿀 수 없다는 #금수저 #흙수저개천용이 가능한 사회를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재벌3세가 중소기업, 중소상인이 하는 […]
[참여사회 독자 투고 안내] 변화를 만드는 n개의 이야기 : 회원생각 2020년은 회원님께 어떤 한 해였나요? 월간참여사회에 회원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아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