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시민운동을 대중적으로 알리고, 올바른 시민사회 여론 형성을 위해 참여연대가 발행하는 격월간지입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 회원들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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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6년 9-10월호 (통권 332호)

2026.9-10.통권 332호 여는글같거나 다른 전쟁 | 박태근 Issue 알고리즘이 된 전쟁자율살상무기체계 | 김현준알리바이가 된 규범의 공백, AI 무기화와 민주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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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설득당하기 연습’이 필요하다 – 이은선 콘텐츠 크리에이터

2년 전, 참여사회는 퇴임을 앞둔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를 만났다. 1959년생인 그는 1980년대에 20대, 1990년대에 30대를 보냈다. 80년대에는 그를 비롯한 20대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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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미군의 아프간 철수와 바이든의 생각

Before  지난 8월, 미군이 철수한 자리에 탈레반이 재집권하면서 아프간 현지는 대혼란을 겪고 있다. 유엔난민기구는 탈레반 재집권 이후 아프가니스탄 난민이 올해 연말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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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인] 비영리를 영리하게 – 김자유 누구나데이터 대표

비영리를 영리하게 김자유 누구나데이터 대표   Ⓒ장은혜   비영리 단체에서 활동하는 친구에게 물었다. “김자유 라는 사람 유명해?” 친구가 말했다. “비영리에서 ‘핫’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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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책으로 만난 사이- 김동환 · 박태근· 황미정 회원

책으로 만난 사이 〈책사이다〉 100회 특집 – 김동환 · 박태근· 황미정 회원 <책사이다>는 참여연대가 만드는 책 팟캐스트다. 방송을 끌고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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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기억이라는 고통

기억이라는 고통     “30년이 지나서야 사람들 앞에 섰다”   신촌의 작은 골목을 비집고 서 있는 이한열기념관은 <보고 싶은 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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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여성의 초현실적 상상

여성의 초현실적 상상     다른 생명을 착취하지 않는 식사   세 명의 뱀파이어가 둥근 식탁에 둘러앉아 식사를 한다. 전체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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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이럴 줄 몰랐지 <열심히, 재밌게>

그림. 소복이 뒤늦게 킥보드를 즐기게 된 아이와 뒤늦게 장갑을 끼면 따뜻하다는 걸 알게 된 짝꿍과 살고 있습니다. 뒤늦게 함께 사는 삶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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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자]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떠올릴 수 있는 최대한의 꿈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떠올릴 수 있는 최대한의 꿈   박물관과 미술관, 일상의 공간은 아니지만 종종 갈 때마다 더욱 자주 와야겠다는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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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 비혼·비출산 권하는 영화?

비혼·비출산 권하는 영화?     내가 알던 ‘내’가 아냐   “지운다고? 우리 애를?  너 그런 말을 왜 이렇게 쉽게 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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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마스크를 벗어 던진 여행

마스크를 벗어 던진 여행 스위스 취리히     무릎 아끼는 사람들의 하이킹   나이가 들어도 꾸준히 여행을 다니는 사람은 무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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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참여연대] 모두의 걸음으로 차별금지법 제정까지!

모두의 걸음으로 차별금지법 제정까지! 11월 10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30일간 평등길을 걸어온 도보행진단이 서울에 도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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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참여연대] 월간 브리핑 (2021년 12월호)

월간 브리핑 사무처에서 보고합니다    글. 이선미 정책기획국장   2021년의 마지막 달, 사무처 보고입니다. 회원님들의 지난 열한 달은 어떠셨는지요.  열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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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참여연대] 회원이 꼽은 20대 대선 주요의제

회원이 꼽은 20대 대선 주요의제,사회안전망 강화와 수사기소 분리 글. 김현정 사무국 간사 2021년 3차 회원모니터단 설문 결과를 보고 드립니다.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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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참여연대] 법조일원화가 뭐라고, 그들은 그렇게 목숨을 걸었나

법조일원화가 뭐라고, 그들은 그렇게 목숨을 걸었나   글. 김태일 사법감시센터 간사     법원은 왜 ‘법원조직법’을 개정하려 했나?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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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회원]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2021년 12월호)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과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회원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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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1년 11월호 (통권 290호)

  PDF 바로보기       2021.11 통권 290호   여는글 행복의 이유는 몇 개입니까? 법인 스님   특집 지금 선진국에 살고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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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글] 행복의 이유는 몇 개입니까?

여는글 행복의 이유는 몇 개입니까?     어느 가난한 나라의 사내가 바닷가에서 여유롭게 낚시를 하고 있었다. 어느 부유한 나라의 사내가 물었다. “여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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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선진국’이라는 욕망 혹은 콤플렉스

  ‘선진국’이라는 욕망 혹은 콤플렉스   글. 한민 문화심리학자      “난 한국 영화 안 봐”, “난 한국 가요 안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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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한국의 성장주의 이데올로기, 그 내면화의 역사

한국의 성장주의 이데올로기, 그 내면화의 역사   글. 지주형 경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한국의 기후위기에 대한 태도는 안이하다는 비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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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GDP 성장률이 말해주지 않는 것들

GDP 성장률이 말해주지 않는 것들 글. 홍기빈 정치경제학자         1920년대 이전의 주류경제학은  ‘성장’이 아니라 ‘균형’을 말했다   경제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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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청년이 생각하는 선진국의 조건

  특집 지금 선진국에 살고 있습니까? 1. 선진국이라는 욕망 혹은 콤플렉스 한민 2. 한국의 성장주의 이데올로기, 그 내면화의 역사 지주형 3. GDP 성장률이 말해주지 않는 것들 홍기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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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인] 고독한 프로불편러가 된다는 것 – 신지영 언어학자

고독한 프로불편러가 된다는 것 신지영 언어학자 ‘깜깜이’는 혐오 표현일까. 이 질문에 주변 친구들과 논쟁을 벌인 적 있다. 언어 수용자가 불편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