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연구소

대안 정책의 생산과 공론화를 위해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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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2026 참여사회연구소 신진학자 논문상(~10/25까지)

안녕하세요.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는 신진연구자의 우수한 논문을 발굴하여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논문 공모전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참여사회연구소 신진학자 논문상은 새로운 논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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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세계 48호 발간(2026년 상반기호)

이주민 시민권과 주민자치 등 ‘지역의 삶과 정치’를 다룬 특집과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정책과 행정통합을 다룬 비평 등 총 10편의 글 […]


제목 날짜
시민정치시평 [시평 506] 플랫폼의 약탈, 그렇다면 플랫폼 협동조합은 어떨까? 2019-06-13 
학술행사 [참여사회포럼] 한국 복지국가, 무엇이 문제인가? 2019-06-11 
시민정치시평 [시평 505] ‘태극기’와 ‘촛불’은 함께 존재하고 있다 2019-06-10 
시민정치시평 [시평 504] ‘乙들의 전쟁’ 최저임금, 사회적 대화 포기인가? 2019-05-27 
시민정치시평 [시평 503] 정치 경쟁은 패자를 배제할 필요가 없다 2019-05-19 
시민정치시평 [시평 502] 소득주도성장 비판을 들여다보니… 2019-05-19 
시민정치시평 [시평 501] 나는 외로움 때문에 선거제도 개혁을 바란다 2019-05-16 
학술행사 [공동주최] 문재인 정부 2년 평가 토론회: 포용국가는 누구를 포용했나? 2019-05-08 
시민정치시평 [시평 500] 다시, 촛불을 들자 2019-04-29 
학술행사 [공동주최] 문재인 정부 2년 평가 토론회: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는 어떻게 되었나? 2019-04-23 
자료집 [좌담회] 촛불 프리즘: 정치가 마주한 질문들 2019-04-17 
시민정치시평 [시평 499] 세월호는 사회적 기억이다 2019-04-16 
시민정치시평 [시평 498] 스튜어드십 코드, 진통제 혹은 만병통치약? 2019-04-13 
시민정치시평 [시평 497] 전두환, 지만원, 자유한국당은 두려워하라 2019-04-04 
시민정치시평 [시평 496] 재벌 청부 입법이 과로사회 만든다 2019-04-01 
시민정치시평 [시평 495] 인도의 학살 책임자에게 평화상을? 2019-03-25 
시민정치시평 [시평 494] 우리는 여전히 "빵과 장미"가 필요하다 2019-03-08 
시민정치시평 [시평 493] ‘디지털세’ 어떻게 봐야 할까? 2019-03-04 
시민정치시평 [시평 492] 촛불 개혁, 한국당보다 더 큰 걸림돌이 있다 2019-02-22 
시민정치시평 [시평 491] 김경수, 드루킹, 그리고 운동의 규모화 2019-02-15 
시민정치시평 [시평 490] ‘컨테이너’ 속으로 들어가는 학자들 2019-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