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연구소

대안 정책의 생산과 공론화를 위해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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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세계 47호 발간(2025년 하반기호)

청년을 중심으로 세대 내 다양성과 연대의 가능성을 다룬 기획논문 3편,2024 총선넷 활동을 사례로 시민단체의 선거참여운동을 분석한 글 등 일반논문 3편,그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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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논문상 수상자들을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입니다. 😊 참여사회연구소는 사회 변화라는 희망을 품고 연구에 매진하는 신진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좋은 연구를 시민분들께 알리기 […]


제목 날짜
시민정치시평 [시평 534] 복지국가는 불평등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2020-02-16 
시민정치시평 [시평 533] 코로나 인종주의를 경계한다 2020-02-10 
시민정치시평 [시평 532] ‘불평등’ 문제의식의 업그레이드를 위하여 2020-02-01 
시민정치시평 [시평 531] 오늘날 거리 정치에 ‘개혁’은 존재하는가 2020-01-15 
학술행사 [신년 연속 토론회] 2020시민운동의 길: 직면한 도전과 곤란(1/17, 1/20) 2020-01-10 
시민과세계 [시민과세계 35호] 포퓰리즘과 ‘우리'(2019년 하반기호) 2020-01-09 
시민정치시평 [시평 530] 4월 총선이 기대되는 이유 2020-01-06 
시민정치시평 [시평 529] 2020 경제정책, 20세기 뉴딜 재탕? 2020-01-02 
시민정치시평 [시평 528] 후퇴하는 공약, 가난한 사람들의 죽음 2019-12-20 
시민정치시평 [시평 527] 플랫폼, 정부를 착취하고 노동을 착취하는 혁신 2019-12-15 
시민정치시평 [시평 526] 한일 갈등과 나비효과 2019-12-06 
시민정치시평 [시평 525] 핵잠수함이라는 잘못된 꿈 2019-11-29 
시민정치시평 [시평 524] ‘붉은깃발법’이 필요하다 2019-11-20 
논문상 [수상공고][논문공모전] 2019민주주의 논문공모전 2019-11-13 
시민정치시평 [시평 523] 기업이 내 동의 없이 내 정보를 가져다 쓴다? 2019-11-13 
시민정치시평 [시평 522] 전쟁무기 박람회, 한번 망쳐보자 2019-11-07 
시민정치시평 [시평 521] 정시 확대, 사교육 폭증은 어떻게 막나 2019-11-02 
시민정치시평 [시평 520] 조국 사태, 그리고 ‘진보 정치’가 사는 길: 도덕 정치의 덫에 갇힌 진보정치는 미래가 없다·下 2019-10-21 
시민정치시평 [시평 519] ‘도덕 정치’의 덫: 도덕 정치의 덫에 갇힌 진보정치는 미래가 없다·上 2019-10-19 
시민정치시평 [시평 518] 광장 민주주의의는 정말 지옥문을 열었나? 2019-10-11 
시민정치시평 [시평 517] 조국의 정치와 조국의 도덕성 2019-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