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동향’만 읽으면, 복지계의 흐름을 읽을 수 있습니다. since 1998
편집인의 글 노동의 외연을 넓혀 870만의 이름을 부르다 | 김성욱 기획주제 : 「일하는 사람 기본법」, 노동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좌표인가 […]
편집인의 글 사회권의 경계선 너머 | 김형용 기획주제 : 외국인 사회보장 적용범위-사회권의 경계선을 넘어선 차별 [기획1] 이주민의 사회권 실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