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 시민참여팀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3,432명. 참여연대가 20주년을 맞는 2014년에는 15,000 회원과 함께할 수 있겠지요?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튼튼하도록 함께해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2013년 8월 20일 기준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곽은지,권혜진,권호걸,김건호,김기태,김길영,김만권,김명숙,김미양,김미진,김상범,김성미,김성진,김승현,김아람,김애별,김외숙,김정숙,김정호,김지선,김지예,김지현,김학순,노춘호,문찬석,박경옥,박세완,박주연,박창호,백우철,성혜경,송정민,신동진,안진언,양선미,양정호,오연주,유혜영,윤상인,윤희정,이경호,이선아,이수옥,이수현,이은하,이인영,이정은,이진희,이창섭,임서경,임진수,정념스님,정병렬,정양례,정용주,정하윤,조남일,조성현,조승호,조정희,진정아,한송희,현수민,황유진
(7월 21일부터 8월 20일 사이에 가입한 64명, 가나다순)
이인영 회원 (2013년 8월 2일 가입)
“참여연대 회원인 엄마 때문에 참여사회를 읽게 되었어요. 근데 읽다가 참여연대가 적자인 걸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회원가입을 하게 되었죠. 적은 액수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앞으로 회비를 밀리지 않기 위해 용돈을 아껴 쓸 생각이에요“ (참여연대 박현아 회원 큰 딸, 12살)
신입회원 한마디!
김길영 건강한 시민들이 점점 많아지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김미양 항상 응원합니다.
김상범 국정원 없애고 민주주의 되찾읍시다.
김성미 이제야 가입하게 되어서 미안하네요. 과거, 현재, 미래의 참여연대의 활동을 적극 지지합니다!!!
김승현 소중한 활동 응원합니다!
김아람 갑갑한 세상에 힘을 내 주시기 바랍니다.
김애별 세상이 바뀌면 좋겠어요.
김정숙 시민이 적극 참여하는 민주주의가 미래의 민주주의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작은 씨앗이 큰 나무로 자라나길 기대합니다.^^
김지애 사회 참여 활동을 꽤 오랜만에 하게 되네요. 젊은 시절에는 이것저것 많이 했는데, 어느새 뒤로 물러나게 되었지요.
김학순 늦게나마 참여하게 되었네요. 고생들 하시고요.
노춘호 오십 평생 먹고 살기 바빠 사회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제 조금 여유가 생겨 인터넷방송을 들어보니 세상이 너무 불공평하게 돌아가서 참여할 곳을 찾아 함께합니다.
박세완 너무 적어서 죄송합니다.
성혜경 진작에 가입했어야 하는 것을, 너무 늦었습니다. 금액이 정말 약소하지만, 그 부끄러운 마음을 무릅쓰고 함께 하고 싶어 용기를 내어봅니다. 참여연대에서 활동하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늦여름, 무더위에 건강하시기 바라오며… 함께 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 주시는 여러분, 고맙습니다.^^
신동진 늘 감사합니다. ^^
안진언 자동차보험 보통약관이 너무나 피보험자에게 불리해서 서민의 정의에 앞장서고자 가입합니다
양선미 응원합니다!
양정호 소외받는 사람들의 정의를 위해 힘써주세요.
오연주 작은 참여로 큰 물결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유혜영 1년 전부터 후원금 내야지 하다가 너무 늦게 가입하게 되었어요.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형편이 좀 더 나아지면 후원금도 늘리겠습니다.
윤성인 정직하고 양심있는 시민이 주인되는 나라 만들어요!
윤희정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이수현 행동하지 않는 신념은 거짓
이진희 희망과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화이팅 😀
조남일 손자들이 맞이할 살만한 세상을 위하여~
조정희 보다나은 사회를 위해 다함께 노력합시다.
한송희 이 나라에서 제발 좀! 사람답게, 신명나게 살아보고 싶습니다.
현수민 정당도 중요하지만 조금 성격이 다른 사회단체 등 정의로운 일에 힘을 보태고 싶어요
황유진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화이팅 입니다.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고재호, 고정주, 김경숙, 김동현, 김복규, 김성희, 김은숙, 김은정, 김정미, 김진욱, 김희태, 남병오, 류재향, 모은정, 민경란, 민기현, 백하영, 부근림, 서범진, 손윤정, 손혜경, 송영재, 송정부, 안동환, 오순택, 유병돈, 윤예니, 윤지혜, 윤희정, 이경화, 이승호, 이유리, 이윤열, 이주성, 이창훈, 이형철, 임숙희, 임월진, 정기영, 정영래, 조석민, 조윤정, 최원구, 최종문, 최준식, 한병송, 한용석, 허혜원, 현영철, 홍순원
(7월 21일부터 8월 20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한 50명, 가나다 순)
이경화 회원 (2011년 12월 16일 가입)
“참여사회, ‘날개를 달았습니다’ 코너를 평소 유심히 보는데요, 회비가 약소해 늘 올려야지 하다가 이사를 하고 주소를 수정하면서 회비를 증액하기로 했습니다. 누구나 마음의 빚이 있고 의미있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실천하기는 어렵습니다. 20년이 다 되도록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참여연대를 지켜보면 작게나마 후원하고 있는 게 뿌듯합니다. 이제 내년이면 스무살이 되는 참여연대, 지난 20년보다 더 의미 있는, 이 사회의 촛불같은 활동 지속하길 기대합니다!
친구나 이웃을 참여연대로 이끌어주신 멋쟁이 회원님
고영진, 김남근, 김남희, 김영근, 김혜수, 모은정, 박현아, 박현희, 안진걸, 정운현, 윤성의, 윤정현, 이은정, 이정민 어머님, 장동엽, 정세윤, 천웅소, 최인숙
(7월 21일부터 8월 20일 사이에 신입 회원을 추천한 18명, 가나다순)
윤성의 회원 (2008년 6월 19일 가입)
“내가 참여하는 만큼 바뀌는 세상 맞아?” 라는 날카로운 질문으로 포문을 연 그녀는, 가입시키고 싶으면 본인을 설득해보라며 귀를 활짝 열었습니다. 하, 수상한 시절 쉽게 답하지 못한 내게 ‘우리 죽고 나서’나 ‘전 세계가 방사능에 오염되고 나서’나 바뀌는 거 아니냐며 정색하고는 이내 “가입완료!’를 외쳐주었네요. 반전매력! 함께 우쿨렐레 수업을 들으며 선율을 매만지려던 마음이 어떻게든 세상을 보다 낫게 매만져보려는 마음으로 커지는 순간이랄까요.
한결같은 10년 지기 회원님
김정현,박의용,방은제,배동인,시명준,윤광석,이병령,이상업,이수효,이정희,이주연,이호성,전옥배,전제일,정재욱,함상구
(2003년 7월 26일부터 2003년 8월 20일 사이에 가입해 현재까지 회원을 유지하고 있는 16명, 가나다 순)
전옥배 회원(2003년 7월 29일 가입)
“참여연대 매체사업팀에서 2001년부터 2003년까지 활동하다 그만두면서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제 동기 중에 김현정씨가 계속 일을 하고 있는데 그 당시 핵심멤버였던 선배들이 정치권으로 진출하면서 참여연대 활동력이 다소 떨어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는 참여연대를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참여연대 후원/회원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