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2015년 02월 2015-02-02   1471

[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5,114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2015년 1월 20일 기준

연말기준 참여연대 회원수가 15,000명을 넘어섰습니다. 아무래도 조현아 부사장 고발 건이 한몫 했다는 추측을 해봅니다. 갑질의 횡포에 대해 많은 분들이 분노했고, 회원가입으로 행동하셨습니다. 

얼마 전 몽골에서 온 시민단체 분들은 참여연대가 하는 일에 비해 회원 수가 너무 적다, 10~20만 명 되는 줄 알았다는 얘길 하시더라고요. 그러고 보면 참여연대 회원수는 10년 전에도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앞으로 더 많은 회원과 함께할 수 있을까?’ 올해도 같은 고민을 시작합니다. 회원 분들도 좋은 아이디어 많이 주세요.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강명화, 강범석, 강일구, 강정미, 강찬웅, 고금지, 고선우, 고재필, 공영훈, 곽민수, 구자순, 구정은, 궁경혜, 권순형, 권신우, 권헌칠, 김경문, 김동하, 김명숙, 김미애, 김선경, 김성은, 김성현, 김소희, 김승기, 김시영, 김영근, 김영모, 김영탁, 김영호, 김영희, 김예지, 김은주, 김재숙, 김정택, 김정호, 김주영, 김준성, 김지원, 김진수, 김태윤, 김태훈, 김태훈, 김태희, 김현주, 김현진, 김혜영, 김희곤, 남윤미, 도미화, 문동성, 문용석, 문태연, 민정윤, 박경용, 박규자, 박명규, 박범수, 박선영, 박성환, 박수진, 박수진, 박수현, 박승남, 박옥화(최길수), 박윤철, 박인영, 박정길, 박정미, 박지아, 박진희, 박혜영, 방민희, 방예솔, 배철훈, 백현주, 서향순, 선주용, 성기주, 00언어치료실, 손동완, 심재은, 안지윤, 예소영, 오경혜, 오성미, 오지연, 우진경, 원훈재, 원희연, 유영주, 유현성, 이경철, 이동중, 이병훈, 이상수, 이상승, 이상윤, 이상익, 이선화, 이선희, 이수빈, 이수철, 이영기, 이영빈, 이은미, 이장원, 이재승, 이정옥, 이정희, 이종석, 이종헌, 이종희, 이지은, 이창희, 이평호, 이현진, 이호상, 이희광, 임동이, 임재하, 임지웅, 장수환, 장유미, 장주만, 장진희, 전세은, 전소정, 정만중, 정애경, 정애경, 정윤묘, 정일훈, 정지연, 정형원, 정희민, 조성호, 조성호, 조아라,  조여익, 조영관, 조영균, 조옥형, 조유찬, 조은하, 조현, 조혜연(법문행), 지두형, 지성약국, 차주승, 차태환, 채덕성, 천성래, 천정희, 최문영, 최병민, 최영돈, 최용규, 최은화, 최자웅, 최진희, 최혜영, 최혜은, 한정수, 허기, 허연, 허정아, 허지영, 홍상기, 홍재의, 홍지중

2014년 12월 19일에서 2015년 1월 20일 사이에 가입한 170명, 가나다순

지두형 회원 ((2015년 1월 15일 가입)

“송파구 세모녀 사건 보면서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저한테도 이런 사회적인 위험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리 없이 살지만, 사회의 변화를 위해서는 참여연대 회원가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참여연대가 일반 시민들이 직접 하지 못하는 부분들, 갑의 횡포 문제에 대해 나서주셔서 매우 고맙게 생각합니다.”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들

강부성, 구경아, 구영서, 김대운, 김덕기, 김성철, 김승식, 김용환, 김재진, 김혜순, 김희정, 노승태, 류관희, 박명남, 박민희, 박아혁, 배주동, 서보학, 성기학, 신동은, 신선미, 양석용, 윤병목, 은희각, 이상연, 이상진, 이성렬, 이성웅, 이수현, 이정원, 이태영, 장점봉, 정봉태, 차성일, 한상미, 한승희, 홍부호

2004년 12월 19일부터 2005년 1월 20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37명, 가나다순

아사-김대운 회원

김대운 회원 (2005년 1월 12일 가입)

“20년째 생수유통 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저는 386세대여서 학생 때부터 늘 정치에 관심을 갖고 있었어요. 마음은 있는데 직접 참여 못하니 참여연대에 가입해서 간접적으로 시민으로서 사회에 참여하고자 했습니다. 저희를 대신해서 참여연대가 가려운 곳을 대신 긁어주는 게 좋았어요. 오프라인에서 참여연대와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강정길, 강창호, 권진호, 김기남, 김기환, 김동진, 김재원, 류인간, 박민서, 서상용, 염정환, 왕은미, 원혜욱, 유영덕, 유재민, 윤숙경, 이용보, 이우철, 이정규, 임재혁, 정석호, 정주영, 정춘식, 정혜원, 조웅곤, 조혜연(법문행), 하영구, 하인경, 현은택

2014년 12월 19일부터 2015년 1월 20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주신 29명, 가나다 순

정혜원 회원 (2014년 10월 8일 가입)

“좋아하는 지인들이 참여연대와 인연을 맺는 모습을 보고 저도 자연스럽게 참여연대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땅콩회항 사건처럼 사회의 부조리한 모습들을 참여연대가 적극적으로 필터링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정말 고생이 많으시고요, 여력이 되면 더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들 멋쟁이

고재원, 김잔디, 김정현, 김주식, 김현숙, 김희경, 박상철, 소재섭, 신승연, 심현덕, 안진걸, 이영미, 이정옥, 임종대, 정명호, 조정래, 주은경, 천웅소, 최정숙, 홍관석

2014년 12월 19일에서 2015년 1월 20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20명, 가나다순

아사_최정숙회원(추천회원)

최정숙 회원 (2012년 3월 7일 가입)

“미디어 등을 통해 기아 대책 홍보를 흔하게 볼 수도 있고, 보통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돕는 기부가 가장 많죠. 물론 직접적으로 그 분들을 돕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사회의 변화를 위한 기부도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평소에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친구에게도 저의 생각을 함께 공유하고, 진정 사회의 변화를 위해 참여연대를 소개해 주었는데, 회원가입을 하게 되었네요. 또 권유하겠습니다.”

신입회원 한마디!

김정호 강자에게 강하게 맞서는 참여연대, 화이팅!

정애경 건강한 노동을 지속하고 싶은 소박한 마음에, 적절한 비타민으로 내 몸 안에 녹아들어 오셨네요.

이은미 규모가 커지며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심재은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참 고마웠습니다. 이제 저도 작게나마 힘이 되고 싶습니다.

최영돈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시민이 되고 싶습니다.

오성미 내가 참여하는 만큼 세상이 바뀐다는 것을 실제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문태연 대한민국 모든 분야에서 진정한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게 노력해 주세요.

이영기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구자순 뒤로 가는 대한민국을 앞으로, 앞으로 이끌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유현성 땅콩회항 관련 노동자를 위해 적극 애쓰는 모습에 감명 받았습니다.

김동하 마음으로 연대하고 지지합니다.

서향순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기를 기원합니다.

홍재의 많은 액수의 회비를 내지 못해 죄송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정애경 몸은 함께하기 힘들지만, 마음으로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김영탁 미력한 힘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박수진 복지사2급 평생교육원으로 공부 중입니다. 자료를 찾다가 들어오게 되었는데 관심 있는 정보들도 많고 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수환 비굴의 시대에 조금이라도 행동하는 기성세대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하여 가입합니다.

채덕성 사회 정의를 위해 노력해 주십시오.

박명규 사회운동에 평소 관심이 많았습니다.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 

최문영 사회적 약자의 희망이 되어주세요!

홍지중 세상의 부조리를 바르게 잡고,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지연 세태가 한심하고 답답해서 후원합니다. 참여연대의 예리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합니다.

차주승 시민사회의 맹도견이자 정치 사회의 윤활유 ‘참여연대’ 드디어 ‘참여’하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조   현 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힘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조유찬 아직은 희망을 버리고 싶지 않습니다.

정만중 안녕하세요? 정의 사회 구현과 모든 국민이 골고루 삶의 질을 높이는 일에 앞장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용규 엉망진창인 이 나라에서 날카로운 감시자로써,  대안 제시자로서 역할을 다해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손동완 열심히 응원할게요.

박정길 열심히 활동하는 참여연대를 응원합니다.

정희민 오랜전부터 가입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여연대는 꼭 필요한 곳입니다. 응원과 지지를 보냅니다.

김성현 용인 수지에 사는 직장인입니다. 수년전에 일시 후원하였는데 다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어려울수록 연대의 힘을 믿습니다. 응원합니다.

임지웅 이 땅의 정의 실현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이상수 이 사회의 개선을 위해 힘써주세요.

장진희 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갑자기 좋은 사람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조영균 이사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구정은 이제야 후원하네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응원합니다!

고금지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대한민국에 참여연대가 큰 힘이 됐으면 합니다.

박승남 “조정래 작가의 책을 읽고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앞으로 교육문제에 대해서 책을 집필하신다고 하시니까 더욱 더 기대하겠습니다.”

권신우 조정래 책을 보고 참여연대와 함께 하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이상익 좀 더 다가가는 참여연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진경 좋은 사회 만들기 참여 하렵니다.

이병훈 죄송합니다. 편하게만 살았습니다.

이수철 “진실이 통하는 사회,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사회, 어우러져 지구촌의 일원으로서 한국이 나아갈 수 있도록 계속적인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정윤묘 “참여하겠습니다. 한국이 대놓고 후진하고 있습니다. 뒤로 달리고 있습니다. 미약하나마, 막고 싶습니다.”

조여익 참여하는 자세로 열심히 활동하려 합니다.

김주영 평소에 관심 갖고 있다가 뒤늦게 가입했습니다.

천정희 필요한 활동들을 많이 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고재필 후퇴하지 않는 진정한 민주정의 사회가 만들어지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후원합니다.

김재숙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의 희망이며 등불이라 믿습니다.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참여연대 후원/회원가입


참여연대 NOW

더 많은 채널로 소통합니다. 지금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