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민족의 명절, 설날입니다.
눈과 비가 내리는 귀경길이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오래간만에 가족들을 만나고 고향에 갈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런게 바로 명절의 힘인가봅니다.
명절이라고 특별히 다를게 없는 참여연대지만, 회원들과 임원들께서 사과며 비누며 갖은 선물을 잔뜩 보내주신 덕분에, 참여연대 상근자들, 자원활동가와 인턴들도 행복하고 따뜻한 설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설 연휴 떡국 잘 먹고 잘 쉬고 돌아와, 또 변함없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메일로나마, 설 인사 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2010, SF 영화 제목과도 같은 숫자가 바로 올해라고 하네요. 한달이 넘었는데도 참 낯섭니다.
올해에도 역시 ‘경제’가 큰 화두입니다. 모두의 삶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참여연대가 준비했습니다. 함께 공부하는 경제교실, 시민경제교실이라는 타이틀로 현재 경제흐름을 읽어보는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올해는 지방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벌써부터 선거를 염두에 둔 여러 이슈들이 터져나오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참여연대가 관심을 갖는 부분은 바로 선거를 통한 국민의 기본권 행사입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에도 만만치는 않아 보입니다.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를 단속하겠다는 선관위의 방침을 보니, 유권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권리를 억압하는 선거법의 만행이 올해도 여전할 것 같은 불안함이 엄습합니다. 그래서 참여연대도 서둘러 선관위에 공개질의로 선관위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 단속에 대한 진의와 계획을 파악하기에 나섰습니다. 이 역시 함께 관심을 갖고 함께 대응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강좌내용 상세 보기(클릭)
참가비: 5만원 (참여연대 회원 50% 할인), 계좌: 하나은행 ***-******-***** (예금주 참여연대)
강좌신청 느티나무 홈페이지 :academy.pspd.org
문의 : 김진욱 간사 02-723-5052 oso@pspd.org

참여연대가 양승태 중앙선거관리위원장에게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이용’에 관한 단속 방침에 대해 공개질의하였습니다. 공개질의서에서 △트위터 등 SNS 규제의 세부 내용과 기준, 해당 규제 방침의 공직선거법 상 근거조항, △공직선거법 93조 위헌성에 대한 선관위의 입장, △2009년 국가인권위의 ‘UCC물 운용 지침 개선 권고’에 대한 계획, △명확한 근거규정이 없는 ‘UCC물 운용지침’ ‘트위터 규제방침’의 폐기 의향 등 8가지 항목에 대해 질의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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