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 밥 먹여 주느냐는 핀잔, 종종 듣습니다. 지금 정치를 논하는 것이 당장 나의 삶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을 것 같지만, 잘 생각해 보면 정치만큼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는 것도 없습니다.
는 그 정치를 만들어 내는 행위입니다.
더군다다 사회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건강한 비판과 견해마저도 위축된 지금의 상황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투표권은 어느 때보다도 소중하고 큰 무게로 여겨집니다.
이런 흐름에서 전국의 35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2010 유권자희망연대’를 발족했습니다. 민주주의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방자치를 혁신하기 위한 첫 행보인 셈입니다. 주요한 의제는 ‘아이들에게 밥다운 밥을 먹이자는 친환경 무료급식’과 ‘4대강 사업 중단 촉구’입니다. 그래서 이 희망연대의 첫 선언은 ‘밥과 강을 위한 유권자 권리 선언’이 되었습니다.
함께 읽어 주십시오. 함께 참여해 주십시오. 우리에게 주어진 소중한 권리를 올바로 행사하기 위해, 시민사회단체들은 보다 노력하겠습니다. 진정 국민에게 밥과 일을 포함한 인간다운 삶을 보장할 수 있는 권력을 뽑기 위해, 함께 지혜를 모아 주십시오.
2010유권자희망연대 출범, 밥과 강을 위한 유권자들의 권리선언
국민의 정치적 자유, 표현의 자유 보장, 밥과 강을 위한 선거연합 촉구 특별결의문
덕양구 선관위의 무상급식 서명운동 금지는 국민의 기본권 침해
트위터 등 SNS 규제 공개질의에 대한 중앙선관위 회답서
[무상급식 네트워크 발족 기자회견] 아이들에게 “희망과 미래의 밥”을!
3. 23 ~ 4. 1 공익로비 집중기간
94명 서울시의원에게 전화걸고 메일보내고 찾아갑시다!
서울광장, 아직 안 열렸습니다.
이제 광장조례개정을 위한 공은 시의회로 넘어갔습니다. 우리동네 시의원에게 광장조례개정 요구합시다.
단 한번의 회기, 놓치지 맙시다!
7대 서울시의회, 단 한번의 회기(3.23-4.6)만 남았습니다.
10만 서명으로 올린 안건, 이제 ‘처리하라’ 독촉합시다.
강력한 전화로비, 메뉴얼 보고 바로 전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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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시민 참여 주민발의안 처리과정 지켜보겠다
서울광장되찾기 위해 ‘공익로비단’이 떴다
서울시의원에게 서울광장조례 주민발의 찬반 공개질의
문의 : 캠페인단 사무국(참여연대 행정감시팀) 02-723-5302
캠페인 사이트 : http://www.openseou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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