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박이 왜 팔레스타인의 상징일까요?
이스라엘은 1948년 건국을 선언하며 그 땅에서 살아오던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추방하고 1967년부터는 서안지구와 동예루살렘, 가자지구를 불법 점령했습니다. 2002년에는 가자지구에 분리 장벽을 세워 봉쇄를 시작했으며 높이 8m, 길이 700km의 거대한 벽에는 감시 카메라가 부착돼 있었습니다. 가자지구 주민들은 이스라엘 군의 검문소를 통해서만 외부로 나갈 수 있었습니다. 실상은 허가증이 있어도 터무니없는 이유로 나가지 못하는 일도 많았으며 20년 넘는 세월 동안 이동의 자유가 제한된 채 살아왔습니다. 이스라엘 당국이 가자지구를 수시로 폭격하고, 주민들을 공격하는 가운데 점령 중단을 촉구하는 시위가 종종 벌어졌고 이때 팔레스타인 국기를 들지 못하게 했습니다. 주민들은 이에 저항하며 팔레스타인 국기 색인 빨강, 검정, 초록이 들어가 있는 수박을 들고 팔레스타인의 자유를! Free Free Palestine!을 외쳤습니다. 여름의 과일, 수박은 그렇게 팔레스타인 저항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지난 2023년 10월 7일 이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이 본격화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를 향한 무차별적인 폭격은 공중, 해상, 지상을 가리지 않았고, 2024년 10월 23일 기준 가자지구에서만 4만 2천 명 이상이 사망하고, 10만 1천 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이중 다수는 여성과 아동입니다. 병원과 학교 등 가자지구 내 필수 인프라 대다수가 파괴되었습니다.

가자지구 지도에 표시된 빨간 점은 이스라엘에 의해 파괴된 구역을 나타낸 것입니다. 빽빽하게 보이는 빨간 점처럼 지난 1년 동안 이스라엘 공습으로 가자지구에서 파괴되거나 손상된 건물은 전체의 66%에 해당하는 163,778개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의 반복적인 대피령으로 피란민들은 끊임없이 강제 이주하며 인도적 위기를 맞닥뜨리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정부가 가자지구로 향하는 구호 물품 반입을 통제하여 물, 식량, 연료, 생필품이 부족해지는 등 기근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이미 6개월~5세 아동 약 6만 명이 급성 영양실조 위기를 겪고 있으며 유엔 세계식량계획(WTP)은 지속적으로 구호 물품이 반입되지 못할 경우 “100만 명이 굶주리게 될 것”이라 경고했습니다.

팔레스타인과 함께, Free Free Palestine!
가자지구 집단학살이 격화된 직후 참여연대를 포함해 국내 시민사회단체는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을 규탄하고 팔레스타인에 연대하고자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팔레스타인 긴급행동, 현재 218개 단체)>를 결성하였습니다. 2023년 10월 22일(토),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 파이낸스 빌딩 앞에서 긴급 집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격주간 집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방위사업청에 대이스라엘 무기 수출 중단을 촉구하는 서명을 전달하고, 여러 직접행동과 토론회 등 다양한 연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세 차례의 긴급 모금을 통해 가자지구에 현금, 생필품 등을 지급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 규탄 집회
- 2025-10-18 [집회]이스라엘의 가자 집단학살 2년 규탄 전국집중 : 우리 모두가 팔레스타인이다
- 2025-09-20 [집회] 유엔 총회 명령 시한 지났다. 이스라엘은 지금 당장 불법 점령 끝내라
- 2025-09-06 [집회] 우리는 결코 떠나지 않는다. 가자시티 주민들과 함께 저항하자
- 2025-07-26 [집회]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46차 긴급행동
- 2025-07-24 [집회]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기아학살 규탄 긴급 행동 : Stop Starving Gaza
- 2025-04-19 [집회] 윤석열 파면, 다음은 가자 학살 중단!
- 2025-04-03 [집회] 집단학살 중단하라
- 2025-03-22 [집회] 다시 시작된 집단학살, 함께 막아내자
- 2025-03-08 [집회] 여성해방 없이 팔레스타인 해방 없다
- 2025-02-22 [집회] 트럼프의 가자 점령 반대한다!
- 2025-02-08 [집회] 팔레스타인 독립 운동가 전원 석방하라!
- 2025-01-25 [집회] 휴전을 넘어, 팔레스타인 해방으로!
- 2025-01-11 [집회] 윤석열과 네타냐후, 지금 당장 감옥으로!
- 2024-12-28 [집회] 길을 열어라! 가자를 해방하라!
- 2024-12-14 [집회] 학살범 네타냐후 체포하라! 내란범 윤석열 체포하라!
- 2024-11-30 [집회] 그들이 가자를 지울수록 우리는 가자가 된다
- 2024-11-16 [집회] 이스라엘은 가자 북부 초토화 즉각 중단하라!
- 2024-11-02 [집회] 자발리야에서 베이루트까지, 이스라엘은 학살을 멈춰라!
- 2024-10-19 [집회] 중단하라 가자 학살! 중단하라 레바논 공격!
- 2024-10-05 [집회] 가자지구 집단학살 1년, 이스라엘 규탄 전국집중행동의날
- 2024-09-21 [집회]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 규탄 24차 긴급행동
- 2024-09-07 [집회]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 규탄 23차 긴급행동
- 2024-08-24 [집회] 우리는 학살의 목격자, 그리고 해방의 연대자
- 2024-08-10 [집회] 규탄한다, 집단학살 300일!
- 2024-07-27 [집회] 외쳐, 집단학살 중단!
- 2024-07-13 [집회] 팔레스타인에 연대를, 팔레스타인에 자유를!
- 2024-06-29 [집회] 팔레스타인에 연대를!
- 2024-06-15 [집회] 우리 함께 멈추자, 이 학살을
- 2024-06-01 [집회] 팔레스타인에 해방을! 우리의 해방은 연결돼있다🌈
- 2024-05-18 [집회] 이스라엘은 라파 공격 중단하라
- 2024-05-04 [집회] 우리 함께 멈추자, 이 학살을
- 2024-04-20 [집회] 팔레스타인을 절멸하려는 이스라엘을 규탄한다
- 2024-03-30 [집회] 이스라엘은 학살을 멈춰라
- 2024-03-16 [집회] 기아도 학살이다. 인종청소 중단하라!
- 2024-03-02 [집회] 이스라엘은 라파 공격을 멈춰라!
- 2024-02-17 [집회]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인종청소를 중단하라!
- 2024-02-04 [집회]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집단학살 중단하라
- 2024-01-07 [집회]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집단학살 중단하라!
- 2023-12-24 [집회]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집단학살 중단하라!
- 2023-12-10 [집회] 이스라엘은 학살을 멈춰라! 팔레스타인에 자유와 해방을!
- 2023-11-26 [집회] 요르단강에서 지중해까지 팔레스타인은 해방되리라!
- 2023-11-17 [집회] 팔레스타인 : 모든 희생자를 애도하는 신발들의 시위
- 2023-11-04 [집회] 이스라엘 가자 지구 공격 규탄, 팔레스타인에 자유를!
- 2023-10-22 [집회]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을 멈춰라!

🚫한국 정부의 이스라엘 무기 수출 등 책임있는 태도 촉구 활동
- 2025-10-23 [STOP ADEX][연속기고③] “전쟁무기란 상서롭지 못한 도구이니, 만물이 이를 싫어한다”
- 2025-10-21 [STOP ADEX][직접행동] 2025 ADEX 저항행동 ☮️
- 2025-10-13 [STOP ADEX][연속기고②]이스라엘 살상 무기…한국 전시회 막아야
- 2025-10-11 [STOP ADEX][연속기고①] 성남시는 ‘서울 ADEX 협력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관한 조례’ 즉시 폐지하라
- 2025-09-23 [기자회견] 전범국 이스라엘의 서울 ADEX 참가를 금지하라!
- 2024-11-06 [토론회]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어떻게 막을 것인가 : 무기수출을 중심으로
- 2024-05-02 [기자회견&플래시몹] 한국 정부는 이스라엘 무기 수출 중단하라
- 2024-03-20 [성명] 한국 정부는 이스라엘 무기수출 즉각 중단하라
- 2024-01-19 [집회] 한국 정부는 이스라엘 무기 수출 중단하라! Stop Arming Israel!
- 2023-12-29 [서명] 한국 정부는 이스라엘 무기 수출 중단하라

이스라엘 전쟁 범죄자 7인을 고발한다
참여연대와 사단법인 아디는 국가수사본부에 가자 학살 관련하여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 등 7인을 집단 살해죄, 인도에 반한 죄 등 전쟁 범죄 혐의로 형사 고발했습니다. 팔레스타인의 상황을 지켜보며 마음이 아파서 ‘뭐라도 해야겠다’고 나선 시민 고발인 5천여 명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고발에는 가자지구 출신 난민과 한국 사회에서 평화 실현을 위해 활동해 온 활동가, 연구자, 교수, 예술인 등 다양한 국내외 시민들이 참여하고, 이후 21대 국회의원·당선인·정당 대표를 포함한 의원 34명이 2차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비록 지난 2024년 8월, 국가수사본부는 피고발인들이 국내에 있지 않다는 이유로 불송치(각하) 결정을 내렸지만, 가자지구 집단학살에 대한 책임을 묻는 활동은 ‘각하’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행위는 명백한 전쟁 범죄이며 학살을 계획하고, 명령하고, 선동한 자들의 책임을 반드시 묻고 처벌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총리 등 전쟁범죄자 고발 활동
- 2024-05-23 [기자회견] 이스라엘 총리 등 전쟁범죄자 고발 국회-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
- 2024-05-09 [고발] 이스라엘 전쟁범죄자 7인을 고발한다
- 2024-04-30 [시민고발인 브리핑]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에 대한 책임을 묻다
- 2024-04-15 [고발인 모집] 이스라엘 전쟁범죄자를 고발합니다📢

긴급행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촉구하는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HD현대의 굴착기가 이스라엘 기업에 수출되어, 팔레스타인을 파괴하는 불법 정착촌 건설에 쓰이는 상황을 강력히 규탄하였습니다. HD현대에 시민 1만 명 서명과 질의서를 전달하고 굴착기 수출을 비롯해 이스라엘과의 모든 거래 중단을 촉구하였습니다.
⚙️팔레스타인 가옥 파괴에 쓰이는 HD현대 굴착기 수출 반대활동
- 2025-03-27 [기자회견] HD현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불법 가옥 파괴 공모를 멈춰라
- 2024-04-22 [공개질의] 팔레스타인 가옥 파괴에 사용되고 있는 HD현대 굴착기
- 2024-04-01 [서명] 팔레스타인 인종청소에 사용되는 HD현대 이스라엘과 거래 중단하라
- 2024-03-28 [기자회견] ✂️HD현대는 이스라엘 전쟁범죄와의 연결고리를 끊어라
- 2023-03-28 [기자회견] HD현대건설기계는 이스라엘 전쟁범죄와의 연결고리를 즉각 끊어내라
🗣 팔레스타인 관련 성명 등 입장 발표
- 2026-01-21 [논평] 가자 재건 명분으로 식민통치하겠다는 트럼프의 ‘평화위원회’
- 2025-10-14 [성명] 너무 늦은 이스라엘-하마스 간 휴전 합의, 영구적인 휴전과 불법 점령 종식으로 이어져야
- 2025-10-09 [서명운동] 이스라엘은 해초를 비롯한 활동가 즉각 석방하라!
- 2025-10-08 [기자회견] 이스라엘은 민간 선박 나포 중단하고, 활동가에 대한 구금 해제하라
- 2025-10-02 [성명]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중단 촉구 국회 결의안 발의 환영
- 2025-09-17 [기자회견] 유엔 안보리 의장국 한국 정부에 요구한다!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집단학살 끝내라!
- 2025-09-11 [공유] 배가 고픈데 어떻게 글을 쓰지?
- 2025-09-10 [성명] 협상 중재국 카타르 도하 폭격한 이스라엘 강력 규탄한다
- 2025-09-09 [공유] 이스라엘에 의해 살해당한 알자지라 기자 아나스 알샤리프 유언 전문
- 2025-08-25 [성명] 가자지구 기아학살 종식을 위한 행동에 나서라
- 2025-07-02 [논평] 유엔 팔레스타인 특별보고관, 가자 집단학살·불법 유대인 정착촌 건설에 관여한 기업 명단 발표
- 2025-06-20 [공동성명]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한 공격을 즉각 중단하라
- 2025-06-16 [성명]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강력히 규탄한다
- 2025-06-10 [성명] 이스라엘은 즉각 ‘매들린호’ 활동가 석방하고, 가자지구 봉쇄 해제하라
- 2025-03-19 [성명] 이스라엘은 당장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을 멈춰라
- 2025-03-18 [성명] 이스라엘의 일방적인 휴전 파기와 가자지구 공습 재개 강력히 규탄한다
- 2025-02-14 [논평] 이재명 대표의 부적절한 주한 이스라엘 대사 접견
- 2025-01-16 [성명]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합의는 영구적인 휴전과 식민지배 종식으로 이어져야 한다
- 2025-01-16 [논평] 너무 늦은 이스라엘-하마스 간 휴전 합의, 영구적인 휴전과 불법 점령 종식으로 이어져야
- 2024-12-12 [성명] 강기정 광주 시장은 광주-이스라엘 간 교류·협력 논의 즉각 중단하라
- 2024-11-29 [논평] ‘가자지구에서의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휴전 촉구 국회 결의안’ 통과 환영
- 2024-10-29 [논평]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난민 구호기구(UNRWA) 활동 금지 입법은 국제법 위반
- 2024-10-22 [성명] ‘가자지구에서의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휴전 촉구 국회 결의안’ 발의 환영
- 2024-10-15 [논평] 유엔 평화유지군(UNIFIL) 공격한 이스라엘, 반복적인 전쟁범죄에 반드시 책임 물어야
- 2024-10-07 [성명] 가자지구에서의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1년 한반도 평화행동 입장
- 2024-09-25 [성명] 이스라엘은 레바논 폭격을 즉각 중단하라
- 2024-09-20 [논평]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불법 점령 외면한 한국
- 2024-04-15 [성명] 이스라엘과 이란 모두 서로를 자극하는 언행과 군사행동 중단하라
- 2024-03-28 [성명] 이스라엘은 유엔 안보리 ‘즉각 휴전’ 결의 결의 즉시 이행하라
- 2023-12-13 [성명] 팔레스타인 ‘즉각 휴전’ 유엔 총회 결의, 한국 정부 찬성 표결 환영
- 2023-11-02 [보도자료]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 이스라엘과 관련 당사국들에 즉각 휴전촉구
- 2023-10-30 [성명] 팔레스타인 휴전 결의안 기권한 한국 정부 규탄
- 2023-10-18 [성명] 가자지구 봉쇄, 공습, 지상군 투입 반대한다

📌직접행동, 토론회 등 기타 활동
- 2025-11-26 [국제행동의날] 한국시민사회가 팔레스타인 자원수탈하는 한국석유공사를 압박하다
- 2025-11-04 [토크] 가자에서 온 목소리, 포화속의 아이들
- 2025-08-03 [긴급모금]집단학살, 기아학살 규탄하고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끼단식, 한끼후원 (~9/15)
- 2025-07-15 [4차 모금]🇵🇸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긴급구호 4차 모금(~9/15)
- 2025-03-20 🚨[긴급행동]이스라엘 전쟁범죄자 초청 강연 여는 국방대에 항의해주세요!
- 2025-02-12 [3차 모금]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3차 긴급 지원 모금(~2/28)
- 2025-02-06 [기자회견] 트럼프의 ‘가자지구 점령’과 ‘강제 추방’ 계획 규탄한다
- 2025-01-17 [기자회견] 이스라엘은 즉각 휴전 협상안을 승인하라
- 2025-01-15 [오픈행사] 우리 곁의 팔레스타인인 살레와의 대화
- 2024-12-20 [함께해요]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3차 긴급 지원 모금(~2/28)
- 2024-11-28 [강연] 이스라엘의 목격자 없는 전쟁 만들기
- 2024-11-11 [토크] 가자에서 온 목소리 Voices From GAZA
- 2024-11-06 [토론회]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어떻게 막을 것인가 : 무기수출을 중심으로
- 2024-10-07 [기자회견] 집단학살 1년, 식민지배 76년 우리는 팔레스타인과 함께 끝까지 저항할 것이다
- 2024-10-04 [2차 모금]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긴급 지원
- 2024-06-04 [22대국회과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중단과 평화적 해결 촉구
- 2024-05-29 [긴급액션] 불태워진 사람들, 이스라엘은 라파 공격 중단하라
- 2024-05-08 [기자회견] 이스라엘의 라파 지상군 투입 규탄한다
- 2024-04-12 [토론회] 우리는 왜 팔레스타인과 연대해야 하는가
- 2024-03-18 [항의행동] 미국은 팔레스타인 집단학살 지원 중단하라 Stop Funding Genocide!
- 2023-12-19 [1차 모금]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1차 긴급 지원 모금
- 2023-11-24 [국회 면담] 주 일본 팔레스타인 대표부 대사, 김상희 & 배진교 의원 면담
- 2023-11-09 [긴급액션]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 방한 항의행동 Stop Funding Genocide!
긴급행동은 팔레스타인 소식에 마음 아파하는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가자지구 집단학살이 하루빨리 중단되기를 바라며 ‘모든 희생자를 애도하는 신발 시위’를 개최하였습니다. 시위에 필요한 신발 기증 요청 공고가 나간 후 학교, 모임, 성당 등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신발을 기증해 주셨습니다. 어린이 신발부터 구두, 장화, 운동화 등 3천 켤레 신발이 참여연대 사무실에 도착했습니다. 시위 당일, 보신각 광장에 희생자를 상징하는 신발 2천 켤레를 전시했습니다.



그 외에도 매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을 규탄하는 1인 시위, 현수막 행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긴급행동은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규탄, 불법 점령 종식 촉구 등 다양한 팔레스타인 연대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였습니다.
2024-12-20 팔레스타인 긴급행동 : 제10회 성유보특별상 수상!
2024-12-23 🇵🇸 모든 희생자를 애도하는 신발 시위 : 레드 어워드 수상!
참여연대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상황을 알리는 글을 언론에 기고하고 있습니다.
- 2025-09-18 [기고] 가자지구 학살 외면한 한국 정부, 침묵은 공모다
- 2025-09-25 [기후와 평화] 팔레스타인의 파괴는 지구의 파괴다
- 2025-09-18 [기고] 가자지구 학살 외면한 한국 정부, 침묵은 공모다
- 2024-10-10 [칼럼] ‘이스라엘 무기수출 중단’.. 야당이 해야 한다 / 임재성 변호사·사회학자·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실행위원
- 2024-06-13 [기고] 팔레스타인에 연대를! 가자지구에도 꽃은 핀다/ 이지원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활동가
- 2024-05-28 [인포그래Pick] 공습과 기아로 파괴된 땅 / 이지원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활동가
- 2024-05-15 [칼럼] “하느님은 어디에 계시는 거야?” / 임재성 변호사·사회학자·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실행위원
- 2024-05-04 [칼럼] 6살 힌드의 마지막 순간…‘죽음의 숫자’는 오늘도 오르고 있다 / 서재정 교수·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실행위원
- 2024-01-18 [기고] 3만 명의 죽음 앞에 침묵하지 않기 위해 / 황수영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활동가
- 2024-01-05 [기고] 시민의 힘으로 팔레스타인에 자유와 평화를! / 이지원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활동가
- 2024-01-02 [칼럼] ‘두개의 전쟁’을 넘어 대전환의 시대로 / 서재정 교수·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실행위원
- 2023-11-24 [기고] ‘뭐라도 해야겠다’는 마음이 모여 / 이지원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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