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일방적으로 휴전합의를 파기하고, 가자지구에 다시 대규모 공습을 시작했습니다. 미국 트럼프대통령은 하마스가 휴전협정을 약속을 어겼다며 이스라엘의 공격을 승인했다고 했지만, 정작 휴전 기간에도 가자지구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며 휴전합의를 어긴 것은 이스라엘이었습니다. 휴전 중에도 포위망을 강화하고 생필품의 반입을 막아 취약한 병자, 노인, 어린이, 장애인들을 죽이려 했습니다. 단 몇 시간 동안에 350명 이상을 살해한 이스라엘 점령군은 가자지구에 강제 대피령을 내렸지만, 어디도 안전한 곳은 없습니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은 3월 22일(토) 오후 2시, 청계천 SK서린빌딩 뒤편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37차 긴급행동>을 개최하였습니다. 도심행진 후 집회 대오는 윤석열 파면 촉구 집회로 행진하여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다시 시작된 집단학살, 함께 막아내자
일시 : 2025년 3월 22일(토) 오후 2시
장소 : 이스라엘 대사관 옆 블럭(SK서린빌딩 뒤, 청계천변)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현 234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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