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군축센터 핵없는 세상 2007-02-06   1642

북한 외무성 대변인, 이란과의 《핵협조설》은 무근거한 허위날조 (조선중앙통신, 2007. 1. 27)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서방언론들이 우리와 이란과의 《핵협조설》을 류포시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일부 서방언론들은 마치도 우리 나라가 이란과 그 무슨 《핵협조》 를 진행하고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그들이 떠드는 우리와 이란사이의 《핵협조설》은 우리를 《핵전파자》로 몰아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하려는데 목적을 둔 완전히 무근거한 허위날조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미 여러 기회에 엄숙히 천명한바와 같이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서 핵전파방지분야에서 국제사회앞에 지닌 자기의 의무를 계속 성실히 리행해나갈것이다.(끝)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참여연대 후원/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