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10.29 이태원참사 4주기 ‘기억과 애도의 달’ 선포
“별들의 빛으로 진실을 향해”
4주기를 맞는 유가족 소회와 진실을 향한 다짐 밝혀
160번째 희생자 백형준 님 아버지 참석해 추모의 벽에 사진 게시
주요 추모행사 및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방한 일정 소개
2026년 10월 1일(목) 오전 10시 29분, 별들의집(적선현대빌딩 1층)
2022년 10월 29일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지 4년이 되어갑니다. 찬 바람만 불어도 참사가 일어난 계절이 왔음을 느낀다는 유가족들에게 또 다시 10월이 다가왔습니다. 10월의 첫 날인 오늘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는 기억소통공간 별들의집에서 4주기를 맞아 참사를 기억하고 진실을 향한 걸음에 함께 할 것을 다짐하는 ‘기억과 애도의 달’ 선포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올해 4주기 추모행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정부가 공동으로 준비합니다. “별들의 빛으로 진실을 향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되는 만큼 희생자들을 위해 이태원 참사의 진실규명을 향한 길에 박차를 가하자는 뜻을 담았습니다. 참사 4년이 다 되도록 아직까지 진상규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유가족들과 피해자들의 간절함과 절박함을 생각해 특별조사위원회와 수사팀은 진상규명에 더욱 매진하여 반드시 참사의 근본적 원인을 밝히는 결과를 내놓아야 할 것입니다.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된 오늘 기자회견은 이정민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의 발언으로 첫 순서를 열었습니다. 이태원 참사가 현재진행형의 비극이라는 점을 지적하고 시민들의 기억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점을 호소했습니다. 이태원 상인이자 구조자였던 160번째 희생자 백형준 님의 사진을 별들의집 추모의 벽에 거는 순서도 진행됐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 참석한 백형준 님의 아버지 백가인 님은 아들이 겪어야 했던 아픔과 고통을 기억하며, 다시는 이러한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외에도 이번 4주기에서 진행될 행사들에 대한 소개도 이뤄졌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35명이 방한해 4주기 추모행사에 참여한다는 점을 공유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기자회견을 낭독하며 이번 4주기 기억과 애도의 달 동안 많은 시민들이 10.29 이태원 참사를 기억하고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재발방지를 향한 목소리를 높이는 데에 함께 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 개요
- 제목 :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과 애도의 달’ 선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10월 1일(목) 10시 29분
- 장소 : 10.29 이태원 참사 기억소통공간 별들의집 (적선현대빌딩 1층)
- 순서
- 사회. 이지현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공동운영위원장
- 묵념
- 발언1. 이정민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 발언2. 안지중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공동운영위원장
- 160번째 희생자 백형준 님 액자 걸기
- 발언3. 백형준 님 아버지 백가인 님
- 발언4. 4주기 주요행사 소개 – 이미현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공동상황실장
- 기자회견문 낭독. 유가족협의회 이남훈 님 어머니 박영수 님, 시민대책회의 자캐오 공동운영위원장
- 질의 응답
▣ 보도자료 [원문보기/다운로드]
▣ 발언문1. 이정민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안녕하십니까,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이정민입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도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계절이 바뀌어 또다시 시린 바람이 부는 10월이 찾아왔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골목길에서 멈춘 그날로부터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1,400여 일이 넘는 시간 동안 유가족들에게 하루하루는 여전히 2022년 10월 29일에 멈춰 있는 듯한 고통이었고, 동시에 진실을 찾기 위한 지난한 싸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유가족협의회는 오늘,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이번 10월 한 달을 ‘이태원 참사 기억과 애도의 달’로 공식 선포합니다. 이 한 달은 단순히 슬픔을 되새기는 시간에 그치지 않고, 우리 사회가 그날의 참상을 결코 잊지 않겠다는 다짐이자, 생명과 안전이 존중받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연대의 시간이어야 합니다.
특히 이번 4주기는 저희 유가족들에게 더욱 무겁고 가슴 저린 의미를 갖습니다. 우리는 오늘 이 자리에서, 참사의 깊은 상처와 고통 속에서 끝내 우리 곁을 떠나야 했던 160번째 희생자를 가슴에 품으려 합니다. 그동안 온전한 이름을 부르지 못하고 가슴속에만 묻어두어야 했던 그 아픔을 마주하며, 이제 희생자들의 온기가 머무는 기억공간 ‘별들의 집’에 160번째 희생자의 못다한 생을 기억하며 그 아픔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160번째 별이 더해진 것은 우리에게 남겨진 참사의 상처가 결코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으며,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현재진행형의 비극임을 명백히 보여줍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낸 뒤 우리는 질문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왜 그날 그곳에서 사랑하는 이들이 돌아오지 못했는지, 국가는 어디에 있었는지, 그리고 왜 우리는 여전히 거리에서 진실을 외쳐야만 하는지 묻고 또 물었습니다. 특별조사위원회가 출범하고 진상규명을 위한 걸음을 내딛고 있지만, 여전히 유가족들의 의혹은 해소되지않고 있습니다. 온전한 진실 규명과 책임자 처벌, 그리고 재발 방지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유가족들의 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기억하지 않는 참사는 반복됩니다. 우리가 160명의 이름을 부르고 그들의 삶을 기억할 때, 비로소 우리 사회는 더 안전한 내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번 10월 한 달 동안 진행될 다양한 추모 행사에 함께해 주십시오. ‘별들의 집’을 찾아 희생자들의 얼굴을 마주해 주시고, 남겨진 유가족들의 손을 잡아 주십시오.
모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백예순 번째 별이 된 소중한 영혼이 이제는 고통 없는 그곳에서 평안히 쉬기를 온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 발언문2. 백형준 님 아버지 백가인 님
저는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 백형준의 아버지입니다. 오늘 우리는 10·29 이태원 참사를 기억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참사 당시 현장에서 희생자와 부상자를 구조하며 누구보다 큰 고통을 겪었던 故 백형준을 비롯한 모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형준이는 이태원에서 생업을 이어가던 중 참사를 직접 겪었고, 현장에서 희생자와 부상자를 구조했습니다. 하지만 책임져야 할 이들의 외면 가운데, 그날의 기억과 이후의 트라우마, 경제적인 어려움을 견디지 못하고 2026년 4월 21일, 끝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부모로서 형준이의 고통을 더 깊이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 너무나 미안하고 가슴 아픕니다. 형준이가 겪었던 아픔과 고통을 기억하며, 다시는 이러한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공회 자캐오 신부님과 시민대책회의 활동가 여러분께도 그동안 함께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10·29 이태원 참사의 진상규명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애써주신 이태원특위 관계자들과 행정안전부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형준이가 떠난 날부터 지금까지 여러 방식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해주신 유가족협의회와 이태원 상인 여러분께도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무엇보다 참사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지금도 깊은 슬픔 속에 살아가고 계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그날의 현장에서 살아남았지만 여전히 고통과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생존 피해자 여러분께도 따뜻한 위로를 전합니다.
우리는 희생자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날의 아픔을 기억하고, 그 기억이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10·29 이태원 참사로 희생되신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형준아, 아버지가 너의 고통을 더 일찍 이해하지 못해 미안하다.
너를 잊지 않겠다. 사랑한다.
▣ 기자회견문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과 애도의 달’ 선포
별들과 함께 진실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또 다시 시월입니다. 찬 바람만 불어도 참사가 일어난 계절이 왔음을 느낀다는 유가족들에게 또 다시 10월이 다가왔습니다. 올해로 10.29 이태원 참사가 일어난지 4년입니다.
참사 4주기가 되어도 여전히 유가족과 생존피해자들은 고통과 분노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하루 아침에 떠나보내야 했던 고통에서, 이제는 참사 4년이 되도록 진실규명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답답함과 분노까지 더해졌습니다.
지난해 6월 특조위가 조사개시를 결정하고 진상조사를 진행해 왔지만, 1년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날 왜 참사가 발생했는지, 구조는 왜 실패했는지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조사가 일부 이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궁금증과 질문은 멈추지 않습니다.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알고도 왜 인파관리대책을 수립하지 않았는지, 쏟아지는 신고 전화에도 왜 경찰을 배치하지 않았는지 우리는 아직도 알지 못합니다. 참사 수습 과정에서의 무능과 부실, 혼란과 혼선의 책임도 제대로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최근 특별법이 개정되어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기간이 1년 연장되었습니다. 더 이상 지체해서는 안 됩니다. 유가족들과 피해자들의 간절함과 절박함을 생각해 특조위는 진상규명에 매진하여 반드시 참사의 근본적 원인을 밝히는 조사결과를 내놓아야 합니다. 숨겨진 진실을 드러내고 지연된 정의를 바로 세우는 결과를 만들어 내야 합니다. 더 이상 어떤 머뭇거림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올해에도 4주기를 즈음해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들이 방한합니다. 지난해 외국인 유가족들은 참사 이래 처음 한국 땅을 밟고 언론과 특조위 등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질문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지나온 고통의 시간들에 대한 질문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이들은 왜 자신의 사랑하는 가족이 한국에서 갑작스레 삶을 마쳐야 했는지 어떠한 의문점도 해소하지 못했습니다. 지난해 방한한 한 외국인 유가족은 다음번에는 자신들이 가진 질문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에야말로 외국인 유가족들이 그동안 품었던 질문과 의문점들을 해소하고 답답한 마음을 풀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난 6월 행정안전부의 공식발표로 이태원 참사의 희생자 수는 159명에서 한 명 늘어 160명이 되었습니다. 이태원 참사는 현재진행형입니다. 피해자들이 겪고 있는 참사의 고통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이제는 멈춰야 합니다.
오늘 160번째 희생자의 사진을 별들의집에 걸며 우리는 다짐합니다. 더 이상 참사가 계속되지 않도록 주변을 살피고 피해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폄훼와 부정, 무관심과 냉대가 또 다른 희생을 낳지 않도록 진상규명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그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지금까지의 길에 우리는 10.29 이태원 참사를, 그리고 희생자들을 ‘기억하겠다’고 약속하고 ‘함께 행동하겠다’고 다짐했던 수많은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앞으로 흔들림 없이 진상규명을 이뤄내고 다시는 참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같은 곳을 바라보고 함께 연대하는 시민들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기억과 애도의 달’ 한 달동안 우리는 10.29 이태원 참사를 기억해달라고, 앞으로의 진상규명 과정에도 함께해달라고 호소하기 위해 도심 곳곳에서, 그리고 별들의집에서 시민들을 만날 것입니다. 우리들의 간절한 외침이 온전한 진상규명으로 이어지기 위해, 생명과 존엄의 사회를 만드는 토대가 되기위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고 연대를 요청할 것입니다.
진실을 향해 다시 한 번 내딛는 그 험난한 길에 선 유가족, 피해자들과 함께 해 주십시오. 별들과 함께 해 주십시오.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에 시민분들의 공감과 연대의 참여와 행동을 다시 한 번 호소드립니다.
10.29 이태원 참사 진상을 규명하라!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 조속히 진실을 밝혀라!
10.29 이태원 참사 책임자를 처벌하라!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안전사회 건설하라!
안전을 원한다면 참사를 기억하라!
2026년 10월 1일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 4주기 추모행사 주요 일정
[주요 행사]
- 4주기 헌화 및 종교별 기도회, 시민추모행진
- 일시 : 10월 24일(토) 13:00
- 장소 : 이태원역 ~ 서울광장
-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
- 일시 : 10월 24일(토) 17:30
- 장소 : 서울광장
-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식
- 일시 : 10월 29일(목) 10:29
- 장소 : 광화문북광장
- 참가 신청 필수 (10/6부터 신청 가능, http://itaewon1029.com 단, 추첨 선정)
-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전남광주 추모행사
- 일시 : 10월 17일(토) 18:34
- 장소 : 광주 옛 전남도청 앞 회화나무 숲공원
-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전주전북 추모행사
- 일시 : 10월 17일(토) 17:30
- 장소 : 전주 풍남문 광장
-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대전충남 추모행사
- 일시 : 10월 29일(수) 18:00
- 장소 : 으능정이 거리 (최종 확인 필요)
-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수원 추모행사
- 일시 : 10월 29일(수) 19:00
- 장소 : 수원역 문화광장
- 10/26(일)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해외동포 온라인 추모제
- 일시 : 10월 25일(일) 07:00
- 장소 : 줌 온라인
[4주기 기억과 애도의 달 추모 행사]
- 4주기 희생자 기억과 애도의 달 선포 기자회견
- 10/01(수) 10:29 별들의집
- 4주기 시민들과 함께하는 기억물품 공작소
- 10/7(수) 10/21(수) 19:00~20:30
- 4주기 전국동시다발 피켓팅 행동의 날
- 10/14(수) 17:30 – 19:00, 서울시내 일대
- 4주기 유가족들이 청년에게 전하는 보라빛 밥상
- 10/16(금) 11:30~16:30 별들의집
- 4주기 시민들과 함께 도심걷기
- 10/17(토) 10:29 ~ 13:00 별들의집 출발, 서울광장-을지로-명동 일대
- 4주기 추모 개신교 기도회
- 10/22(목) 19:30 별들의집
- 제3회 재난참사 관련 신진연구자 포럼 “변화하는 재난, 새로운 사회적 대응”
- 10/23(금) 13:00 ~ 18:00 별들의집
- 4주기 기념 서울민예총 주관 추모음악회
- 10/27(화) 19:00 별들의집
- 10.29 이태원 참사 청년추모문화제
- 10/28(수) 19:00 세월호기억공간(서울시의회 옆) 및 별들의집
- 4주기 낭독문화제 및 추모행진
- 10/29(수) 19:30 녹사평역 및 이태원역 일대
-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4주기 추모미사
- 10/30(금) 14:00 별들의집
- 4주기 애도와 안전의 할로윈 퍼레이드
- 10/31(토) 21:00 녹사평역 광장
- 애도와 기억의 메시지 아카이브 온라인 플랫폼 구축과 공개
- 10월 중순 오픈 예정
- 참사 발생 이래로 시민들이 남겨준 수만건에 달하는 추모메시지들을 기록, 보존하고 디지털화하는 ‘이태원 기억 담기(참고. https://campaigns.do/campaigns/1686 )’를 진행해옴. 10.29 이태원 참사 추모 활동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던 ‘이태원 기억 담기’ 과정과 결과물을 체계적으로 기록, 보존하여 공개한다.
-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통해 지속적인 추모 및 기록 보존 활동을 만들어 가며 기억과 애도를 이어가기 위한 공간으로 역할할 것으로 기대.
- ※ 행사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4주기 외국인유가족 방한 개요 및 주요 일정]
- 개요
- 10개국 총 35명(18가족) 방한 예정
- 국적: 이란, 중국, 러시아, 일본, 프랑스, 노르웨이,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스리랑카, 호주
- 주요 일정 (공개 행사 위주)
- 10월 23일(금) 입국
- 24일(토) 13:00 시민추모행진 및 시민추모대회 참여
- 25일(일) 14:00 한국인-외국인 유가족 만남(별들의집)
- 26일(월) 오전 개별일정(학교 등 방문) / 18:00 대화의만찬
- 27일(화) 10:00 특조위 대국민보고회 / 13:30 특조위 간담회
- 28일(수) 10:29 기자간담회(별들의집 )
- 29일(목) 09:00 기억식
- 30일(금)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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