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분과위원회별 활동평가 및 계획
제도연구위원회
조현석 | 제도연구위원장
1. 2002년 활동내역
가. 제도연구위원회 조사연구활동: 정기세미나 16회 개최 (2002년 1월부터 11월까지)
― 주제: 시민참여와 숙의민주주의, 시민참여와 합의형성과정과 기술, 시민참여와 전문성
― 참여 인원 증가: 6-7명 선에서 올해 후반기에 들어 10-11명 선으로 증가.
나. 기타 활동
― 이영희 외 6인,『과학기술·환경·시민참여』, 한울출판사(2002년 6월)
― 출판기념회 겸 심포지움 개최 : “과학기술·환경·시민참여” (발표자: 이영희, 김동광, 김두환·김소윤, 조현석)
― 연구보고서 제출 : 조현석·이영희·김두환, 『환경정책에서 시민참여제도에 관한 연구』교보생명 교육문화재단(6월 15일)
다. Task Force 활동: 기술영향평가 제도 조사연구
― 취지: 정부의 기술영향평가제의 실시에 대응하여 시민과학센터의 입장을 정리하기 위한 조사·연구 모임
― 기간: 7월 – 11월
― 참여 회원: 김병윤, 김병수, 김명진, 안성우, 배태섭
2. 활동 평가
가. 조사연구활동인 정기 세미나가 공부 모임의 성격이 상대적으로 강하고 사업활동과 연계될 수 있는 부분이 약함.
나. 제도위의 조사연구 활동과 시민과학센터 활동의 연계성 부족
― 출판회 겸 심포지움 개최 및 기술영향평가 Task Force 활동 실적이 있으나 정기 세미나 외에 활동 실적이 부족함.
― 예를 들어 센터 수준에서는 생명윤리법안 제정, 생명감시운동을 중시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제도위 차원의 협력이나 지원은 거의 없었음.
3. 내년 사업계획
가. 정기 세미나 계획
― 예년과 마찬가지로 3주마다 정기 세미나 개최
― 세미나 주제와 진행: 참여 회원의 관심 사항을 반영하여 5-6개 분야 정도 미리 정해 두고 관련 회원의 준비 아래 세미나를 진행함.
― 제도위 회원은 각자 이러한 관심 분야 내에서 구체적으로 주제를 잡아 보고서를 작성함.
나. 제도위와 센터 연계 활동
― 제도위 중간발표회 개최: 2003년 6월 경 (예를 들어, 센터의 회원참여토론회를 이용함)
― 제도위 최종 발표회 개최: 2003년 정기총회시 센터 행사의 하나로 개최함.
― 조사연구 활동 결과를 책으로 출판 (2004년 6월)
다. 제도위의 대외 사업활동
― 기술영향평가제의 구체적인 시행에 대비한 “기술영향평가 활동 팀” 재편성 및 운영
― 토론 참여 등 관련 시민단체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함.
STS교육위원회
추병수 | STS교육위원장
1. 2002년 활동보고
가. 업무분담 세분화
― 그 동안의 일원화된 활동을 홍보, 교육, 자료개발부로 세분하여 동시 또는 순차로 활동하여 어느 정도 업무의 분할이 가능하게 됐음.
나.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교연의 월간잡지인 ‘위즈키즈’에 2001년에 개발했던 자료들을 주제로 학생들이 알기 쉽게 전체적인 내용을 1월부터 12월까지 기고.
다. 2002년 5월 19일 서울대학교에서 있었던 예비교사 모임에서 2001년도에 개발했던 자료를 토대로 학교현장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와 수업자료를 제시
라. 2003년 고등학교 선택과목인 ‘생활과 과학’이 자료미비로 현장에서 수업 진행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집을 2003년 2월 발간 예정으로 현재 작업 진행 중임
마. 과학기술과여성위원회의 ‘중·고등학교 여학생 과학 교육’ 사업에 참여하여 설문지 작성 및 남·여 고등학생을 소개하여 인터뷰할 수 있도록 조치
바. 상반기 동안 회원들의 충전을 위한 세미나
― 『대중과 과학기술』, 『가비오따스』, 『녹색시민 구보의 하루』
2. 2003년 사업계획
가. UNESCO 지원을 통한 workshop을 하거나, 지원이 여의치 않은 경우, 교사를 대상으로 공개 세미나를 한다.
― 공개 세미나의 내용 : ‘생활과 과학’ 교과서 분석 및 대안 제시.
― 공개 세미나의 구성
― ‘생활과 과학’ 연구진 혹은 개발진 중 한 명 정도 참가하여 실제 교과서 개발에 대한 설명을 한다. 우리 모임에서는 ‘생활과 과학’이 과학의 다양한 측면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준거로’생활
과 과학’ 및 외국 교과서 등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나. 대안 교과서(과학) 만들기
― 현재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는 역사 대안 교과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와 같이 과학의 다차원적 접근을 시도한 과학 대안 교과서를 만든다.
과학기술과여성위원회
이수경 | 과학기술과여성위원장
과학기술과 여성위원회는 2001년 12월 “중고등학교 여학생 과학교육”이라는 주제를 선정하여 2002년 한해동안 문헌조사와 사례조사, 고등학생 인터뷰를 중심으로 활동했다. 선천적으로 남학생
에 비해 여학생은 과학을 못한다는 인식이 분명 존재하고 있으며 실제로 대학과정의 경우 이공계의 남녀 학생 비율 불균형이 매우 심하며 석박사 진학 시 이러한 추세는 더욱 심해지는 것이 현실
이다. “중고등학교 여학생 과학교육” 이라는 기획은 중고등학교 공교육에서 과학교육의 남녀차이가 이러한 불균형의 주요원인 중 하나라고 보고 이를 분석하여 사회에 드러냄으로써 문제의 심각성
을 알리기 위해 시작되었다.
이러한 활동은 과거에도 있었지만 주로 남녀학생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러한 차이가 어떤 식으로 존재하는지에 대한 조사와 다른 방식의 과학교육 수업을 통하여 여학생들과 남학생들 사이의 과학교육 간극 줄이기에 초점을 맞춘 것이었다. 과학기술과여성위원회에서는 남녀학생의 과학에 대한 인식차를 밝히는 것보다는 이러한 차이를 발생시키거나 조장하는 사회적인 풍토에 대하여 문제제기를 하고자 하였다.
우리 위원회의 구성원 대부분이 과학기술을 전공한 여성이어서 중고등학교 시절 여학생들이 과학에 흥미를 가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흥미를 갖게 된다 하더라도 이를 유지하기는 또 얼마나 힘든지를 직접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자유로운 토론을 통하여 문제의 지점들을 찾아들어갔다. 가정, 농업시간에 배우는 실용과학들은 “과학”이 아닌 것일까? 꼼꼼함과 섬세함, 관찰력 등의 “여성적” 특성들이 과학을 탐구하는데 있어서 다른 “남성적” 특성들에 비하여 평가절하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과학 수업시간에 여성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많이 다루어지는가? “여자는 과학 잘 못해도 괜찮다”는 이야기를 학교에서 많이 듣고 있지는 않을까?…
이러한 문제지점들을 현재 고등학생들도 느끼고 있는지 알기 위해 STS 교육위원회의 도움을 받아 인터뷰를 실시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보완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STS 교육위원회와 함께 준비
하고 있다.
“중고등학교 여학생 과학교육”에 대한 활동은 내년에도 계속 진행될 것이다. 설문조사와 토론회를 거쳐 정리된 결과물을 내년 상반기까지 완성한 후 중고등학교 여학생과 여성과학기술인을 연결해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에 대하여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월간 시민과학
월간 시민과학 편집위원회
1. 2002년 활동 평가
시민과학은 2002년 들어 커다란 변화를 겪었다. 이는 무엇보다 기존의 1인 중심의 편집체제에서는 안정성이 다소 떨어지는 면이 있어 다수의 역량을 기대할 수 있는 편집체제로의 전환을 고민하기 시작하였다. 우선 기존의 편집장과 몇 명의 편집간사들이 중심이 되어 수차례 회의를 열고 시민과학의 성격, 내용에 대한 평가와 향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해왔다. 이에 따라 장기적으로는 혼자 모든 역할을 수행하는 것보다는 다수로 구성된 안정적인 편집체제로써 편집위원회를 확대·강화하고, 지면의 양식 및 디자인을 대폭 개편하였다. 그리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비교적 안정적인 발간시스템을 유지해오고 있다.
2002년 동안 시민과학은 1월(33호)부터 11월(41호)까지 총 9회 발간되었고 이 중 새로운 편집시스템은 4월(35호)부터 적용되었다. 이 때부터는 시민과학에 대한 다양한 실험의 시기였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 컨텐츠의 강화 및 편집디자인 개선
우선 내용에 있어서 기존의 다소 읽기 버거운 번역글 중심의 기획보다는 국내 필진의 섭외나 자체 작성을 통해 국내 맥락에 맞는 글을 소개하는 기능을 보강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인
식 하에 [커버스토리]라는 꼭지가 신설되었다. [커버스토리]는 그 동안 ‘특허의 유혹과 대학'(35호), ‘이공계 위기론, 진실은 무엇인가'(36호), ‘과학의 사유화, 무엇이 문제인가'(37호), ‘현단계 과학기술의 시민참여를 진단한다'(38호), ‘불확실성 시대의 새로운 화두, 사전예방원칙'(39호), ‘기로에 선 생명윤리법'(40호), ‘생명윤리법 논쟁 지형도'(41호) 등 국내·외 정세적 이슈에 대해 쟁점을 소개하는 기획으로 다양한 글들을 묶어서 제공하였다.
또한 기존의 “따라잡기”란을 확대하여, 각종 매체에 실린 운영위원들의 칼럼뿐만 아니라 국내·외 관련단체들의 소식과 자료, 그리고 생명공학감시뉴스에서 엄선한 글을 모아 싣고 있으며, 꼭지
의 이름도 [따라잡기&되돌아보기]로 변경하였다.
7월호(38호)부터는 [기획서평]이라는 꼭지를 신설하여, 하나의 주제와 관련한 여러 책들을 소개하고 서평을 붙여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나 활동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양지식을 전달하고
자 하였다. 그리고 [만평]란을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시사적 긴장감을 유발함과 동시에 흥미롭고 부드러운 컨텐츠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다.
내용뿐만 아니라 지면의 디자인에도 대폭 투자를 하여, 특히 표지는 2도 컬러로 인쇄하고 있어 최소한 겉모습 정도는 환골탈태하였다고 판단된다. 하지만 속내용의 편집디자인은 예전에 비해 그
리 큰 변화가 없어 여전히 읽기 어렵다는 의견도 종종 제기되고 있다.
나. 편집위원회의 안정적 운영
시민과학의 내용과 편집디자인이 위와 같이 변화를 겪게 된 것은 정예의 멤버들로 구성된 편집위원회의 기획력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이는 올해 초 제4차 총회에서 다수의 인원으로 구성된 편집팀 발간체제로 전환할 필요성이 논의되고 결의되어, 총회 직후 편집 위원회를 구성하여 역할을 분담하고 그 운영을 체계화하게 된 것이다.
편집위원회는 김동광 편집위원장을 중심으로 김명진, 김병윤, 김병수, 한재각 편집위원들이 내용에 대한 기획은 물론 각종 정보와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김준성, 김태곤, 박사로한, 오은정, 이종민, 전치형 등으로 구성된 번역자원활동팀은 기획된 내용에 대해 자료를 번역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 중 김준성 회원은 뛰어난 실력으로 매호마다 [만평]을 그려주고 있다. 그 외 기사 청탁 및 취합, 기사 편집 및 인쇄 등은 배태섭과 심용석이 담당하고 있다.
편집위원회는 매월 첫째 주에 기획회의를 진행하여 전월 호에 대한 평가와 다음 호에 대한 기획을 한다. 또한 일상적인 의사소통은 메일링 리스트(citisci@pspd.org)와 온라인 모임(http://citi_sci.cyworld.com/)을 통해서 진행상황을 체크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다. 중장기적 과제
– 국내 필진의 개척
시민과학이 [커버스토리]를 중심으로 개편을 꾀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점은 과학기술 주제를 제기하고 쟁점화시키는 과정에서 국내 맥락에 맞는 국내 필자의 글을 많이 개발하려 했다는 점이다. 전반적으로 시민과학에서 번역글의 비중이 많이 줄기는 했지만 [커버스토리]의 글 구성에 있어서는 아직 많이 부족한데, 이는 현실적으로 국내 필자가 그리 많지 않다는 이유에 기인한다.
– 독자층의 확대
시민과학의 유일한 독자층인 센터회원들과 관련 단체들의 관심사와 취향에 대한 판단이 필요할 것이다. 의미있는 근거자료들이 나온다면 그러한 독자들의 요구를 지면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또한 센터의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기 위해선 수세적으로 독자들의 요구를 좇기에 급급하기보다 능동적으로 우리 나름의 기획을 추진하면서 독자 확대 방안을 고민해야한다.
– 안정적 재정 확보
이는 외부청탁을 통해 국내 필진을 적극적으로 발굴한다는 의미에서 본다면 쉽게 지나칠 수 없는 커다란 과제이다. 물론 자발적으로 흔쾌히 글을 보내주시겠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장기적으로는
시민과학의 내실화와 대외적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도 적당한 수준의 원고료 책정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당장 회원확대를 통한 회비수입의 증가를 기대하기는 요원한 일이고 외부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서 해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 온라인 독자에 대한 고려
2002년 2월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시민과학의 접속통계를 보면 총 기사 페이지뷰가 3,443건에 달한다. 하지만 시민과학의 글이 대부분 길고 읽기 버거운 글이어서 현재와 같이 별다른 편집없이 html형식으로 제공되는 화면은 더욱 보기가 어렵다. 이에 온라인으로 접속하는 독자들을 위해 좀 더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
2. 월간 시민과학 발간계획
시민과학은 올해와 같이 안정적인 발간을 계속 유지하면서 새로운 컨텐츠 발굴과 재정 안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가. 편집위원회의 재구성
내년에도 김동광 현 편집위원장이 계속 편집위원장직을 수행할 예정이지만, 개인사정으로 인해 올해와 같은 수위의 활동은 어렵다는 뜻을 밝힌 상황이다. 이로 인해 생긴 편집위원회의 역량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인력 확충과 기존 번역자원활동가의 역할 강화를 통해 기획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나. 재정 안정화
현재 센터는 매월 약 120~130만원 정도 회비수입이 있고, 이중 상근자 월급과 시민과학 제작 및 발송비용을 빼면 대강 수지가 맞음. 따라서 당장 재정 확보가 되지 못한 상태에서 원고료를 지급하게 되면 남아있는 재정에서 계속 충당할 수밖에 없는 상황
시민생명공학정보자료실
김병수 | 생명공학감시뉴스팀
I. 생명공학감시뉴스 현황 및 평가
1. 발송현황
― 11월 24일 (38호) 현재 수신자 4303명 (발송 성공률은 보통 85% 내외임)
2. 조직 구성
― 지난 4월 이후 일인 편집 체계에서 자원활동가 협의체계로 전환되었음.
― 현재 김병수, 배태섭, 김지연, 이수연, 박인호, 양희연이 제작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있음.
3. 오픈율과 설문 조사를 통한 평가
1) 오픈율 변동 추이
― 평균 35%(최고 43.68%)를 유지하다가 10월 이후 25% 대를 유지하고 있음, 링크(신문기사) 클릭
율은 0.5%-0% 사이임. 수신자는 계속 증가했으나 오픈율을 고려한 실제 클릴수에는 큰 변화가 없음.
2) 설문조사결과
― 연령층은 20대>30대(39.6%>37.6%), 구독자 직업은 학생>사무직>연구직 (26.8%> 22.1%> 16.1%) 종교는 기독교와 천주교 >무교 (53.7%> 32.2%)
― 난이도는 “보통”>”약간 어렵다” (56.4%>39.6%), 관심사항은 생명복제 > 생명윤리법(35.6%>34.9%)
― 관심 꼭지의 비중은 핫 이슈 46.3%로 가장 높았음. 감시뉴스의 취지와 보완질문에는 “시민입장의 생명공학” > “포괄적인 생명공학분야”> “전문적인 내용전달” (37.6%> 26.8%> 24.8%)차지함. 편집방향 요약정리 필요> 필요 없다 (54%>41% )
4. 내부 평가
― 30호 이후부터는 따라잡기, 서평, 정보게시판이 지속적으로 실리고 있음. (전문적 내용전달의 증가)
― 외국 정보의 가공 능력은 여전히 미약한 수준임.
― 자원활동가들의 낮은 결합도가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음.
II 사업계획
1. 정보자료실
자료실의 기대 효과
― 시민의 입장에서 생명공학에 관한 주요 정보를 수집·정리·가공·배포 체계 구축
― 전문가의 관점이 아니라 시민의 관점에서 생명공학의 사회적 문제를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는 교육 제공
― 생명공학의 무분별한 진행을 감시하는 시민사회의 역량 확대
세부계획
1) 웹 자료실 구축
― 현재 자료실의 기본틀(sitemap)은 사이버팀과 논의 중에 있음.
검색기능이 포함된 분류체계 형식으로 이루어 졌음
자료실 모의 운영 등을 통해 안전성 확보
2) 관련 자료 수집 및 가공
― 국내 자료 정리 및 해외자료 번역·가공
생명공학과 관련된 국내외 시민사회단체의 입장 정리
대안적, 비판적 자료 발굴 및 소개
국내외 관련 규제 상황 정리 등
추가된 자료는 감시뉴스를 통해 배포될 예정임.
3) 인력 확충
― 생명공학 관련 번역팀 (또는 세미나팀)을 구성해 국내외 정보를 가공할 예정임.
2. 생명공학감시뉴스
1) 역할 분담의 체계화와 데스크 기능의 강화
2) 핫 이슈 및 따라잡기의 안정적 제공
3) 동향 분석 능력 강화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참여연대 후원/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