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년참여연대입니다.
지난 2월 20일, 2024년 하반기 캠페인어벤져스의 결과물이 공개되었어요.

공공돌봄 인식 확대를 위한 온라인 게임 <보미를 도와줘> 공개 후 청년참여연대는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을까요? 캠페인어벤져스로 활동한 캠페이너들이 장장 4개월 간의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후기를 보내왔습니다.
캠페이너들이 활동 소감을 전해왔다고요?
🚩공공돌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계기부터 캠페인어벤져스를 하기 전과 후 달라진 점, 캠페이너가 생각하는 돌봄의 의미까지 한데 모았습니다.
공공돌봄 캠페인을 이끈 캠페이너들의 이야기,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주간경향에도 <보미를 도와줘> 소식이 실렸다고요?
언론도 청년들이 전하는 공공돌봄 이야기에 주목했습니다. 청년참여연대 원정혜 사무국장과 류수정 캠페이너가 주간경향과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기사에는 공공돌봄 캠페인 기획 초기 이야기부터 기획 과정에서의 다양한 고민들까지 자세히 담겨있습니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 해산 사례를 담아 제작한 <보미를 도와줘> 게임 외에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캠페인어벤져스 프로그램도 알리게 된 특별한 기회였습니다.💡
[‘돌봄 게임’을 만든 청년들…그들은 왜 공공돌봄에 진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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