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감시센터 2004탄핵무효범국민행동
2004-03-28
1968
아쉬운 촛불, 4월 15일을 기다린다!
[포토뉴스] ‘327 민주수호 촛불대회’ 피켓 풍경
지난 2주 동안 야당의 폭거에 항거하는 분노는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으로 승화되었다. 국민들의 자발적 의사표출의 절정을 보여줬던 촛불대회는 오늘 ‘327 민주수호촛불대회’로 일차 막을 내렸다. 이후로는 민주수호의 메카인 명동성당에 촛불탑이 마련되며,시민들은 자발적으로 찾아가 촛불을 켤 수 있다. 마지막 날이라는 뉴스에 더 절박한 심정으로 달려온 8만여 명의 시민들은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총선에서 심판하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번 다지며, 촛불대회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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