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대 국회가 개원했습니다.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 한 표를 읍소하며 당선된 300명의 국회의원이 과연 유권자를 위해 제대로 일하는지 지켜보고 감시해야 할 때입니다. 이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일을 해야 하는데 안하는지에 따라 우리의 삶이 달라지니까요.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는 칼럼을 통해 유권자의 시각에서 22대 국회와 정치를 비평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정’치개혁이니까요.
※ 이 칼럼은 오마이뉴스와 슬로우뉴스에 중복 게재됩니다.
시즌1
- [제1화] 선거제 개편 논의, 국회 담장을 넘어야 한다 / 유성진
- [제2화] 국민의 주권을 쓰레기통에 버리지 마라 / 김형철
- [제3화] 정당과 정치인을 통제하는 힘을 시민이 가지려면, 선거제 개혁을! / 박영득
- [제4화] 기후위기 · 저출생 상임위를 만들 수 있다면 / 김태일
- [제5화] ‘선거제도 공론화 500인 회의’ 생방송: 기대와 우려 / 조원빈
- [제6화] 대통령제와 양당제 간 결합의 비극과 다당제의 필요성 / 이선우
- [제7화] 선거구 획정, 해(解)를 구하기 힘든 문제 / 이재묵
- [제8화] ‘열려라 참깨’ 말고 ‘열려라 국회’ / 민선영
- [제9화] ‘정치개혁’은 정치가 해야 하는 일을 하게 하는 것 / 서복경
- [제10화] 대표성 확대를 위한 선거제도 개혁은 국정 운영의 걸림돌이 되는가 / 안용흔
- [제11화] 팬덤정치 시대의 우리의 정당: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할 것인가? / 조영호
- [제12화] 비례대표제가 정말로 필요 없다고요? / 이소영
시즌2
- [제13화] 멋지게 아름답게 이기는 법 / 김형철
- [제14화] ‘서울의 봄’과 선거제 개편, 정치인 ‘이태신’을 기대하며 / 유성진
- [제15화] 검찰만 알고 국회는 모르는 사람의 정치개혁 / 박영득
- [제16화] 더불어민주연합이 비례연합정치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 / 김형철
- [제17화] 한국에서 민주정치가 어려운 이유 / 조영호
- [제18화] 정서적 양극화 속에서 공유재로서 민주주의 구하기: 유권자는 어떻게 민주주의를 위기에서 구할 수 있을까?/ 이재묵
- [제19화] 분노와 증오의 정치가 가리는 것 / 강우진
- [제20화] 미래 의제가 사라진 선거, 괜찮은가요? / 이소영
- [제21화] 22대 총선 결과는 2030 투표율이 결정한다 / 조원빈
- [제22화] 22대 총선, 유권자들의 기대는 충족될까? / 유성진
시즌3
- [제23화] 원구성이 이토록 어려운 진짜 이유 / 박영득
- [제24화] 더불어민주당의 당헌·당규 개정을 우려하는 이유 / 유성진
- [제25화] 지방선거제도 개혁 논의를 시작하자 / 김형철
- [제26화] 음모론’들’의 시간, 정치의 답할 책무 / 서복경
- [제27화] 정치적 교착상태, 제도적 해결 방안은 없는가 / 안용흔
- [제28화] 개헌,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하나? / 이선우
- [제29화] 국회의 다양성과 포용성 확대를 위한 발걸음 : 원내교섭단체 구성 요건 완화해야 / 이소영
- [제30화] 출구 없는 정치 양극화, 출구를 찾아서 / 이재묵
- [제31화] ‘여당의 대표를 홀대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라는 질문 / 조영호
- [제32화] 개헌, 과정이 중요하다 / 장선화
- [제33화] 브라질의 세차작전과 룰라 – 사법부와 민주주의 퇴행 / 조원빈
- [제34화] 민주주의를 지킨 “가장 빛나는 것” 그리고 의회의 재발견 / 홍재우
- [제35화] 12.3 내란과 보수 몰락의 위기 / 강우진
- [제36회] 국가 아닌 ‘라인’에 충성한 군대와 12.3 친위 쿠데타 / 진활민
- [제37화] 계엄과 탄핵 이후, 정치의 시간에서 정당이 해야 할 일 / 유성진
- [제38화] 폭력화된 극우 청년의 부상, 열린 공론장이 필요하다 / 강우진
- [제39화] 안정된 민주주의를 위한 과제 : 잠재적 독재자 걸러내기 / 김형철
- [제40화] 탄핵 이후 최우선 정치개혁 과제, 국민의힘 / 박영득
- [제41화] 국회의장의 개헌 제안에는 시민이 없다 / 서복경
- [제42화] 내란 이후 정치의 시간,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필요한 일 / 유성진
- [제43화] ‘차악’이 아니라 ‘최선’의 후보를 뽑는 대선을 위하여 – 위기의 대한민국, 정서적 양극화를 넘어 정책 경쟁으로 / 안용흔
- [제44화-대선특집] 대법원의 ‘선거개입’이 우려를 낳는 이유 / 유성진
- [제45화-대선특집] 총체적 난국 보여준 국민의힘의 후보단일화 사태 – 누가 누구를 속였나 / 이선우
- [제46화-대선특집] 내란 종식과 6.3 대선 – 내란 종식을 위해 투표하자 / 유권자 J씨
- [제47화-대선특집] 본질은 사라지고 단일화의 덫만 남는 대선, 결선투표제가 필요하다 / 이소영
- [제48화-대선특집] 선거 이후, 민주주의를 다시 묻다: 정치개혁과 통합의 리더십을 향하여 / 이재묵
- [제49화] 다시 민주주의, 정치의 회복과 정당의 역할 / 장선화
- [제50화] 부정선거론의 확산과 한국 민주주의의 과제 / 조영호
- [제51화] 이제는 우리도 사법개혁이 절실하다 / 조원빈
- [제52화] 정치개혁의 남겨진 퍼즐, 지방민주주의를 기획하라 / 홍재우
- [제53화] 이재명정부 출범 100일, 진짜 성장은 모두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나? / 강우진
- [제54화] K-개헌으로 가는 단계적 방법 / 박영득
- [제55화] 제도의 균형이 선의보다 강하다 : 한국 헌정의 불안정과 권력구조 개헌의 과제 / 안용흔
- [제56화] ‘정명(正名)’의 덕목을 망각한 기득권 두 정당을 바로잡으려면 / 유성진
- [제57화] 매년 역대 최악을 경신하는 국정감사,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을까? / 이선우
- [제58화] 서울시장보다 더 중요한 지방의회 / 이소영
- [제59화] 신뢰를 잃은 사법부는 스스로를 지킬 수 없다 / 이재묵
- [제60화] 정치 개혁의 먼 길, 한 걸음부터 / 장선화
- [제61화] 한국 입시교육의 문제와 정치의 쓸모 / 조영호
- [제62화] 비례대표 3% 봉쇄조항 위헌 결정, 선거제도 개혁의 계기 돼야 / 조원빈
- [제63화] 민주주의와 인공지능(AI) : 어떻게 주인으로 남을 것인가? / 홍재우
- [제64화] 국회는 선거구획정 지연에 대한 책임을 져라!!! / 김형철
- [제65화] 뿌리 없는 민주주의, 민주주의 없는 지방균형발전이 가능한가? / 서복경
- [제66화] 진정한 국민 주권을 위한 새로운 민주주의가 필요하다 / 강우진
- [제67화] 되살아난 지구당이 지방정치도 되살릴 수 있을까? / 박영득
- [제68화] 선거제도 개혁을 정치권에 맡기면 망하는 이유 / 유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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