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공수처는 윤석열 체포영장을 신속히 재집행하라

또 방해하면 경호처 직원들 공무집행 방해 현행범 체포해야

공수처가 오늘(1/3)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했으나, 대통령실경호처에 가로막혀 5시간 대치 끝에 철수했다. 경호처 직원과 군인 200여 명은 겹겹이 벽을 쌓아 법원이 발부한 체포영장 집행을 막았고, 이는 명백하게 불법이다. 공조본은 오늘 집행을 방해한 박종준 경호처장과 경호차장을 특수공무방해죄로 입건했다고 한다. 다시 집행을 막는다면 경호처 직원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해야 한다. 

이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박안수 전 계엄사령관, 곽종근 육군 특수전사령관이 내란 중요 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으며, 7명의 주요 공범들이 구속 수사 중이다. 내란의 완전 종식을 위해서는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체포와 철저한 수사가 시급하다. 공수처는 윤석열에 대한 체포영장 재집행에 즉시 나서야 한다. 

성명 원문보기/다운로드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참여연대 후원/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