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시민운동을 대중적으로 알리고, 올바른 시민사회 여론 형성을 위해 참여연대가 발행하는 격월간지입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 회원들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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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6년 9-10월호 (통권 332호)

2026.9-10.통권 332호 여는글같거나 다른 전쟁 | 박태근 Issue 알고리즘이 된 전쟁자율살상무기체계 | 김현준알리바이가 된 규범의 공백, AI 무기화와 민주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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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설득당하기 연습’이 필요하다 – 이은선 콘텐츠 크리에이터

2년 전, 참여사회는 퇴임을 앞둔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를 만났다. 1959년생인 그는 1980년대에 20대, 1990년대에 30대를 보냈다. 80년대에는 그를 비롯한 20대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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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저는 그냥 하루치씩만 해요” – 김윤영 빈곤사회연대 활동가

우리는 왜 걸을까? 걷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일상의 고민과 복잡함을 덜고, 사유를 하고, 걷다가 조우하는 우연의 풍경에 즐거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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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지구생각] 10만 년 갈 핵쓰레기 대책 없이 ‘녹색’에 포함된 원전

“여러분, 아파트 평수 늘리지 마세요. 제발 냉장고도 큰 걸로 바꾸지 마시고요.” 삼척 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지역 주민 한 분이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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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브리핑]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10.29 이태원 참사 이후 어느새 한 달이 지났습니다. 가장 무겁게 책임을 느껴야 할 자 중에 책임을 인정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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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사전] 더 센 무기로 한반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1 킬체인 Kill Chain북한의 핵·미사일 발사 징후를 탐지해 선제타격하기 위한 무기체계 2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 Korea Air and Missile Defense, KAMD북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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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Pick] ‘혐오’로 돈 버는 유튜버, 방치하는 유튜브

지난 10월 29일, 축제를 즐기러 온 청년들이 거리에서 고통스럽게 삶을 마감하는 끔찍한 참사가 발생했다. 사건은 SNS와 미디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빠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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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의 책장] 정치적인 것의 개념

“정치적 행동이나 동기의 원인으로 여겨지는 특정한 정치적 구별이란 적과 동지의 구별이다.” 요즘처럼 정치적으로 혼란스러운 시기라면 뭔가 힐링이 되는 글을 읽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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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의견] ‘득표율에 따라 의석 배분하는국회의원 선거제도 개혁’ 우선 돼야

2022년 2차 회원모니터단 설문 결과를 보고합니다. 회원들에게 기후위기, 평화, 정치개혁 등 사회적 현안에 대한 의견을 물었습니다. 이번 설문으로 활동이 종료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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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인터뷰] 쌍둥이의 탄생으로 시작된 한 시민의 현명한 참여 이야기 – 소재학 회원

늘 자신을 ‘쌍둥이 아빠’라고 소개하는 회원이 있다. 2013년부터 2014년까지 회원모니터단으로, 2019년부터는 운영위원으로 적극 활동하고 있는 소재학 회원이다. 본인에겐 특별한 이야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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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동향] 아름다운 사람들 (2022년 12월)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3,897명입니다. 2022.11.16 기준 신입회원 2022.10.14~11.13 가입기준강민구 강부미 강제구 강청화 곽지숙 권선주 권혜진 김가희 김관겸 김선아 김성수 김소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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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2년 11월호 (통권 300호)

2022.11통권 300호 여는글 300호 발간에 부쳐 – 말이 길이 되려면 법인 스님 Cover Story 스물일곱, 같이 걸을까 – 오동운 회원 편집팀  Speci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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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글] 300호 발간에 부쳐 – 말이 길이 되려면

근자에 어떤 사례를 보며 든 생각이다. 말이 힘을 얻지 못하면 내심의 뜻을 전달하지 못한다. 그러기에 말은 힘을 얻어야 설득이라는 목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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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스물일곱, 같이 걸을까 – 오동운 회원

1995년.대통령이 신년사로 ‘세계화 원년’을 선언할 만큼 빠르게 진행되는 세계화 속에 WTO국제무역기구가 출범하던 해. 광복 50년을 맞아 정부가 조선총독부를 철거하고 경복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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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4人4色 참여사회 활용법

박현아학부모 회원 2009년 5월 가입 나만의 활용법아이들이 어렸을 땐 도서관에 같이 가고 책 볼 시간도 많았는데, 둘째 아이가 올해 고등학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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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사서함] 편지쓰기 캠페인 독자사연 공모작

생각만 해도 따스한 미소가 나오는 의숙 샘께. 샘~안녕하세요? 새삼스럽게 인사를 하려니 조금 쑥스럽기도 하네요. 하지만 요즘 안녕하시냐는 말은 아주 소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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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프레임을 자유롭게 옮겨 다니다 – 박정진 참여사회 표지 디자이너

300호 발간을 맞은 참여사회에는 숨은 공신이 한 사람있다. 10년째 표지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박정진 디자이너다. 그는 간결한 도형 등을 활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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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ODE TO MY MAGAZINE : 나의 잡지에게 보내는 노래

시대를 관통하는 사건마다 참여사회는 지면을 내어주었다. 참여사회의 지난 27년은 그래서 ‘응답의 역사’이기도 하다. 1995년 창간 이후 2022년까지 한국 사회의 굵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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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프롤로그 : 참여사회의 독백

프롤로그. 참여사회 독백 안녕, 난 참여사회야. 왕년에 내가 참 잘나갔어. 나를 읽으면서 기자를 꿈꾼 이들도 있었으니까! 그땐 사회를 바꾸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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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문해력 논란이 일깨운 비판적 읽기의 중요성

글 신지영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심심한 사과’는 왜 논란이 되었나 지난 8월 20일, 트위터 트랜드 실시간 상위권에 갑자기 오른 ‘심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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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우리에게 여전히 공론장이 필요한 이유

글 전성원 계간 『황해문화』 편집장 탈진실Post Truth 시대, 문해력 논란이 보여주는 것 탈진실의 시대란 ‘사실fact’이 없거나 ‘진실truth’이 없는 시대를 의미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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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편 가르기의 언어 : 왜 우리는 서로 알려고 하지 않게 됐나

글 김만권 참여사회연구소 소장, 경희대학교 학술연구교수 “국회에서 이 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은 쪽팔려서 어떡하나?” 대통령이 해외에서 내뱉은 비속어 섞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