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운동을 대중적으로 알리고, 올바른 시민사회 여론 형성을 위해 참여연대가 발행하는 격월간지입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 회원들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제작됩니다.
2026.5-6.통권 330호 여는글열려 있다는 착각 | 박태근 Issue 축제와 배제, 공공성을 묻다축제와 배제 : 밀려나는 공공성 | 박미숙환호 뒤에 남겨진 […]
글 장슬기 미디어오늘 기자사진 차종관 공익저널 기자현장 진행 김지성 자원활동가 / 이대은 자원활동가 광화문은 권력의 문턱이다. 광화문 북쪽으로는 최고 권력자의 […]
여성 화가에게 정물화는 상대적으로 접근이 용이한 장르였다. 라헬 라위스를 비롯하여 많은 여성 화가는 사회가 여성에게 그어놓은 한계를 오히려 기회로 삼았다.
고물가와 고금리로 서민 생계가 위협받고 불평등은 어느 때보다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윤석열 정부는 재벌·부자 감세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증원에 대한 여론은 좋지 않다. “대체 국회의원들이 하는 일이 뭐냐”는 비판이 다수다. 그러나 욕을 하더라도 제대로 알고 해야 하지 않을까.
누군가에게는 비교적 적은 돈일지 모를 1억~2억 원이 전세사기 피해자에게는 ‘10년, 20년을 모았지만 한 번에 빼앗긴 전재산’이고, 평생 갚아야 할 빚더미가 되었다.
정치·경제·사회 전반에서 일어나는 퇴행에 맞서 효과적이고 강력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하지만 어떤 역할을 어떻게 해낼 것인지 깊은 고민이 필요해요.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3,625명 입니다. 3. 15 기준 신입회원 2023.2.16~2023.3.15 가입기준강미숙 강 숙 강현숙 강현옥 강형모 강희문 고경선 고경희 고광석 […]
2023.3통권 303호 여는글 공감의 텃밭에서 공공성은 자란다 법인 스님 Issue 정의로운 고지서대중교통 요금정책은 어떻게 사회를 바꾸는가 이영수 난방요금이 아니라 에너지 체계가 […]
며칠 전 수행자 8명이 제주도의 소박한 동네 절에서 7일 동안 집중수행을 했다. 절에서 숙식하며 오전·오후마다 발제하고 토론하며 공부에 전념했다. 함께하는 […]
글 이영수 사회공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무제한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한 독일의 ‘9유로Euro 정책’이 국내외에서 큰 이슈가 되었다. 기후위기와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면서 세계적으로 […]
글 김혜미 녹색전환연구소 운영실장 올겨울 난방비 고지서를 받고 모두 사색이 되었을 것이다. 난방비가 많이 나온 이유는 다양하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는 […]
글 이상민 조세재정개혁센터 실행위원,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한국에서만 치열한 ‘재정건전성 논쟁’ 작년과 올해 전기, 가스 등 공공요금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또 다시 […]
흰 종이 위에 길이, 폭, 높이를 나타내는 세 직선을 교차시키니 공간이 생겨난다. 시멘트로 만든 건물과 간판, 보도블록과 도로, 나무, 사람을 […]
제겐 손바닥만한 파우치가 하나 있습니다. USB 보관용인데 오래 사용했더니 모서리마다 닳아서 안감이 보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새 물건이 쏟아지고 저렴하기까지 하니 […]
참여연대의 과거와 미래, 회원들께 물었습니다 참여연대는 매년 총회를 앞두고 회원 설문과 회원토론회를 통해 지난해 활동을 평가하고, 새해 활동 방향에 대한 […]
1 생체 인식 정보지문·얼굴·홍채·정맥·음성·필적 등 개인의 신체적, 생리적, 행동적 특징에 관한 생체 정보 중에서 특정 개인을 인증·식별할 목적으로 처리되는 정보. […]
418 대 1. 최근 서울 공공임대주택 경쟁률이다. 작년 반지하 폭우 참사 이후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폭되었고, 최근 전세사기와 깡통전세 […]
“올해에는 브이로그vlog를 찍겠습니다.” 아이쿠, 입이 또 제멋대로 움직였다. 호기로운 한마디가 고요한 활동가 생활에 파장을 일으켰다. 새해 사업 목록에 브이로그 기획을 […]
작년 11월 카타르에서 월드컵이 열렸다. 처음으로 아랍 지역에서 개최된 월드컵이다. MBC 해설위원으로 카타르 현지에서 축구 중계를 했던 박문성 회원은 23년째 […]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3,377명 입니다. 2023. 2. 15 기준 신입회원 2022.12.19~2023.2.15 가입기준강경화 강미화 강선우 강성권 강지현 강현경 고경심 곽혜진 구동석 […]
2023.1-2통권 302호 여는글 그래야 ‘새날’이네 법인 스님 Issue 좋은 나라, 좋은 시민‘적폐청산’ 담론을 넘어 한상원나의 불복종을 넘어 집합적 불복종 네트워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