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운동을 대중적으로 알리고, 올바른 시민사회 여론 형성을 위해 참여연대가 발행하는 격월간지입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 회원들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제작됩니다.
2026.5-6.통권 330호 여는글열려 있다는 착각 | 박태근 Issue 축제와 배제, 공공성을 묻다축제와 배제 : 밀려나는 공공성 | 박미숙환호 뒤에 남겨진 […]
글 장슬기 미디어오늘 기자사진 차종관 공익저널 기자현장 진행 김지성 자원활동가 / 이대은 자원활동가 광화문은 권력의 문턱이다. 광화문 북쪽으로는 최고 권력자의 […]
글 정경직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활동가 “육아휴직자의 복귀는 환영받는 일이어야 한다.” 2년간의 쌍둥이 육아휴직을 마치고 참여연대 복직을 앞두고 있던 내게, 소설 […]
글 박효원 / 사진 차종관 공익저널 기자, 권동원 참여연대 미디어홍보팀 활동가 참여연대는 회원들을 가만 내버려두지 않는다. 이 글을 읽는 참여연대 […]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23,565명입니다 2026. 2. 15. 기준 신입회원 2025. 12. 16. ~ 2026. 2. 15. 기준 강가해 강권민 강미경 […]
2026.1-2.통권 328호 여는글2026년에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 이지현 Issue 헌법 업데이트 중우리가 바라는 헌법 | 편집팀혁명이거나 혹은 반동이거나 | 윤현식헌법, […]
시민의 참여와 연대가 더욱 빛났던 한 해를 지나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는 우리 모두에게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
정리〈참여사회〉편집팀 과거엔 헌법에 아주 실체적인 내용들, 권력을 누구에게 어떤 식으로 분배되는가를 결정했다. 하지만 이제 헌법은 다양한 사회적 요구들을 담아내는 플랫폼의 […]
혁명이거나 혹은 반동이거나 : 개헌의 딜레마 내란의 여진이 지속되고 있다. 내란 연루자들에 대한 사법적 심판은 사건발생 1년이 넘도록 지지부진하다. 탄핵과 […]
[라운드테이블] 내란 너머의 정치 내란 너머의 위기에 대해 말하기 12.3계엄은 폭력적 수단을 동원해 헌정질서를 외파하려는 명백한 친위쿠데타다. 그리고 그것의 일차적·직접적 […]
글 장슬기 미디어오늘 기자 / 사진 차종관 공익저널 기자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단, 이미 권력을 가진 자들 사이에서 해결하기 […]
세밑 즈음, 가슴이 미어지는 사진을 한 장을 만났다. 사진은 온몸이 눈투성이인 채로 반쯤 눈 속에 파묻힌 새끼 펭귄들의 사체를 담고 […]
글 조아라 공익제보지원센터 활동가 1. 공익신고자 보호법 공익침해행위를 신고한 사람 등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법률로서 공익제보자 보호제도의 핵심적인 법률 중 하나다. […]
글 이연주 민생희망본부 활동가 2025년 11월 말, 쿠팡으로부터 ‘개인정보 노출 통지 안내 문자’를 받았다면 집 주소, 전화번호, 주문정보뿐만 아니라, 주소록에 […]
글 김윤진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활동가 팔레스타인은 오늘날 지구상에서 우리가 마땅히 목격해야 할 책임이 있는 장소 중 하나일 것이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
글 박효원 / 사진 차종관 공익저널 기자 역사책에 오래오래 기억될 역동의 2025년, 시민들은 끝내 비상계엄을 막아내고 대통령 파면을 끌어냈다. 민주주의를 제자리로 돌리려는 시민들이 하나둘 […]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22,896명입니다. 2025. 12. 15. 기준 신입회원 2025. 10. 16. ~ 2025. 12. 15. 기준 강경림 강경은 강광철 […]
2025.11-12.통권 327호 여는글너무나 무거운 문제 앞에서 | 박태근 Issue 극우에 맞서기극우의 시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이재정극우의 토양 | 엄기호극우를 […]
글 박태근 〈월간참여사회〉 편집위원장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책을 만들고, 온라인 서점에서 MD로 책을 팔고, 여러 매체에서 책을 알려왔습니다.〈월간참여사회〉 ʻ읽자’ 코너에서 필자로, […]
글 이재정 광장을 잇는 윤퇴청 대표, 불평등 물어가는 범청년행동 공동대표 12·3 비상계엄 이후 한국 사회는 심각한 분열의 시간을 지나왔다. 탄핵 […]
글 엄기호 사회학자·청강문화산업대학 교수 한국 극우는 어디서 실체화되는가? 윤석열 내란 사태가 한국 사회에 미친 근본적인 충격과 변화는 극우의 등장이라고 할 […]
글 홍명교 플랫폼C 활동가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태복음 5장 44절 극우는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