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운동을 대중적으로 알리고, 올바른 시민사회 여론 형성을 위해 참여연대가 발행하는 격월간지입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 회원들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제작됩니다.
2026.5-6.통권 330호 여는글열려 있다는 착각 | 박태근 Issue 축제와 배제, 공공성을 묻다축제와 배제 : 밀려나는 공공성 | 박미숙환호 뒤에 남겨진 […]
글 장슬기 미디어오늘 기자사진 차종관 공익저널 기자현장 진행 김지성 자원활동가 / 이대은 자원활동가 광화문은 권력의 문턱이다. 광화문 북쪽으로는 최고 권력자의 […]
“소설을 쓰는 동안엔 다른 누군가를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이해라는 말속엔 늘 실패로 끝나는 시도만 있다고 생각한 기억도 […]
추석이 지나고도 한 달가량 한여름을 방불케 하던 기온이 한순간에 떨어지자 스웨터가 하나 떠올랐다. 꺼내 입으려 찾는데 도무지 보이질 않는다. 이방 […]
제대로 된 돌봄을 요구합니다! 달력에 중요한 날이 하나 더 추가됐습니다. 지난해 7월 24일, 유엔 총회는 성평등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이정표로서 […]
1. 의료급여제도 생활유지 능력이 없거나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국민의 의료문제를 국가가 보장하는 공공부조제도로서 건강보험과 함께 국민의료보장의 중요한 수단이 되는 사회보장제도이다. […]
금융투자소득세 논란이 가시지 않는다. 여러 오해와 억측이 난무하지만, 무엇보다도 ‘부자감세’라는 키워드를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지난 1월 윤석열 대통령이 폐지를 선언했을 […]
나나는 평생을 한국에서 살았고, 유일한 해외 체류 경험은 중국에서의 3일이 전부다. 평생 같은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과 살아왔기에 유색인이라는 ‘낙인’을 실감해본 […]
“이번 조금주 팔순 기념집에는 제 이야기만 실리면 절대 안 됩니다. 허필두 씨(참여연대 마라톤모임 초대 총무, 기념집 출간 담당)가 고생스럽더라도 더 […]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7,174명입니다. 2024.10.15. 기준 신입회원 2024.9.16.~2024.10.15. 기준 고상욱 구나연 권혁우 김경혜 김경화 김만두 김미성 김삼용 김설 김성민 김성호 […]
2024.10.통권 319호 여는글첫인사를 드립니다 | 박태근 Issue 텍스트힙이 뭔데?텍스트힙이라는 농담 | 정선호신조어에 가려진 것들 | 김헌식텍스트힙, 트렌드를 넘어 문화가 될 […]
안녕하세요. 신임 편집위원장 박태근입니다.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고 뿌듯한 마음입니다. 지금은 사라진 ‘읽자’ 지면을 통해 꽤 오랜 기간 여러분을 만나왔는데 […]
글 정선호 작가, 니은서점 북텐더 부동산과 음식점으로 빼곡한 은평구 대조동 연서로.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속 거리를 그대로 재현한 듯한 골목길의 […]
글 김헌식 중원대학교 특임교수, 문화정보콘텐츠학 박사 텍스트힙에 숨겨진 세대론, 오해 텍스트힙과 세대론 에둘러 표현하지 않고 직구를 날린다면 텍스트힙 현상에 내포된 […]
글 표정훈 출판평론가 교양적 포즈, 과시적 교양주의는 오래되었다 ‘뉴턴을 생각하는 페랑 부인’이라는 그림이 있다. 화가 모리스 캉탱 드 라 투르Maurice-Quentin […]
2023년 10월 7일 오전 6시 30분, 팔레스타인 무장 정치조직 하마스가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을 쐈다. 작전명 ‘알아크사 홍수’. 알아크사 사원은 […]
나의 세계를 만들다 1929년 출간한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에 앞서 시각예술에서 여성 화가들은 자기만의 공간을 그리는 경향이 나타났다. 주로 작업실이다. […]
함께 걸은 30년, 정말 고맙습니다 지난 9월 10일 참여연대 창립 30주년 기념식 ‘함께 걸은 30년, 삶에 민주주의를 잇다’가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
1. 법조일원화 판사 – 검사 – 변호사로 분리되어 있던 법조 직역 간의 벽을 허물어 하나로 만든다(일원화)는 뜻으로, 특히 판사를 임용할 […]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민변 민생경제위, 민생경제연구소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약 3개월간 ‘온라인 플랫폼 이용자 불만 신고센터’(이하 온플 신고센터)를 운영했다. 소비자와 입점업체 […]
나는 대규모 재난이나 인류 멸망의 상황을 그린 아포칼립스Apocalypse물을 자주 본다. 절망스럽고 허무한 취향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아포칼립스물 중에서도 결국 희망을 […]
“만약 내가 춤출 수 없으면 그것은 나의 혁명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 새로운 세상을 떠올리면서 두근두근 나도 몰래 가슴이 뛰고 덩실덩실 […]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7,100명입니다. 2024.9.15. 기준 신입회원 2024.8.16.~2024.9.15. 기준 강은경 강현수 곽은경 권성은 권수봉 김건중 김경인 김관택 김광열 김규아 김단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