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운동을 대중적으로 알리고, 올바른 시민사회 여론 형성을 위해 참여연대가 발행하는 격월간지입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 회원들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제작됩니다.
2026.5-6.통권 330호 여는글열려 있다는 착각 | 박태근 Issue 축제와 배제, 공공성을 묻다축제와 배제 : 밀려나는 공공성 | 박미숙환호 뒤에 남겨진 […]
글 장슬기 미디어오늘 기자사진 차종관 공익저널 기자현장 진행 김지성 자원활동가 / 이대은 자원활동가 광화문은 권력의 문턱이다. 광화문 북쪽으로는 최고 권력자의 […]
2024.9.통권 318호 여는글변화와 연결의 시간으로 초대합니다 | 한상희 Issue 응원 메시지참여연대에 바란다 | 편집팀 Issue 함께 걸은 30년, 삶에 민주주의를 […]
세상살이에서 시간은 언제나 현재의 시점을 맴돕니다. 독일의 역사학자 라인하르트 코젤렉Reinhart Koselleck에 의하면 경험은 기억될 수 있는 현재적 과거이며, 기대는 경험되지 […]
ISSUE_응원 메시지 박혜진 회원, 아나운서 반복되는 좌절에도 더 나은 세상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건 바로 참여연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참여연대 […]
글 편집팀 참여연대는 사회와 정치무대뿐만 아니라 시민의 일상생활 과정에서 민주주의를 위한 행동이 일어날 때참된 민주주의가 가능하다는 믿음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
지금으로부터 30년 전, 고도성장에 종언이라도 고하듯 아침 출근길에 성수대교 붕괴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이듬해에는 삼풍백화점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최악의 대형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
글 이승원 서울대학교 아시아도시사회센터 선임 연구원, 시시한 연구소 공동소장 ‘참여연대’는 한국 정치, 사회운동, 민주주의의 흐름에서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는 단체입니다. 이 […]
글 김건우 정책팀장 “촛불집회는 민주주의의 제도들이 무기력하고, 작동하지 않고, 그 중심적 메커니즘으로서의 정당이 제 기능을 못할 정도로 허약할 때 그 […]
패널 김건우 참여연대 정책팀장김은정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민선영 참여연대 배움행동팀장 인터뷰 장슬기 미디어오늘 기자 사진 차종관 작가 정리 이미현 참여연대 정책기획국장 참여연대는 […]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6,898명입니다. 2024.8.15. 기준 신입회원 2024.6.16.~2024.8.15. 기준 간년철 강경자 강귀분 강병태 강영순 강예원 강우일 강윤희 강인성 강찬구 고경석 […]
2024.7-8.통권 317호 여는글참된 말과 글의 길 | 법인 스님 Issue 누가 언론을 망치는가‘좋은’ 언론 규제는 없다 | 심영섭언론 불신, 그럼에도 […]
글 심영섭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영상홍보학과 겸임교수 뉴스의 시작, 검열의 시작 기원전 59년경, 로마제국 원로원은 악타 디우르나acta diurna를 발행했다. 악타 디우르나는 처음엔 […]
글 김동훈 한겨레 선임기자·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2020년 10월 15일. 추미애 당시 법무부장관과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의 대립과 갈등이 극한으로 치닫을 즈음, […]
글 민노씨 슬로우뉴스 편집장 사실 언론을 통해 우리가 접하는 사실은 하나의 조각일 뿐이다. 그 파편들조차도 시공간이라는 틀, 독자의 서로 다른 […]
우리는 매일 입는 옷에 대해 놀라울 정도로 무지한 상태로 살고 있다. 하얀 티셔츠 1장을 만드는 데 한 사람이 3년간 마시는 […]
쿠팡 과징금 1,400억 원 이끌어냈어요 공정거래위원회가 불공정 행위로 다른 업체에게 피해를 끼친 쿠팡에게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부과, 검찰 고발 등의 […]
1. 대북전단금지법 2020년 12월 개정된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말한다.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대북 확성기 방송, 북한에 대한 시각매개물(게시물), […]
2012~2024년 압수수색영장 청구·기각 통계 윤석열정부 출범 이후, 강제수사를 활용한 통치가 일상이 됐다. ‘자고 일어나면 압수수색하는 나라’라는 평가가 나올 만큼 수사기관의 […]
과로와 번아웃. 이 시대를 살아가며 일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친숙한 하나의 패키지가 아닐까. 최근에는 사회가 요구하는 노오력을 단호히(!) 거부하며 각자의 […]
“학생들아, 기다리마. (중략) 몸과 마음이 부쩍 성장한 구릿빛 얼굴로 돌아오라.” 신영전 한양대 의과대학 예방의학 교실 교수는 한겨레 칼럼을 통해 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