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군축센터 > 한미동맹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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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평화산책] 서촌길 걷기💐 (5/30)

일시 : 5월 30일(토) 오전 10시 30분장소 : 광화문광장 북쪽(정부서울청사 앞)에 모여 함께 출발해요 3월 평화산책에 이어 월간 평화산책이 돌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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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요청] 가자지구 피해주민 지원 상시모금

2025년 10월 10일 휴전 선포 이후에도 이스라엘은 매일 휴전 합의를 위반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무차별 폭격은 지금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


제목 날짜
한미동맹 감시 “우리의 싸움은 멈추지 않는다” 2002-09-02 
한미동맹 감시 열심히 일저지른 미군, 이 땅을 떠나라! 2002-08-14 
한미동맹 감시 시민의 힘으로 오만한 미국 콧대 꺾겠다 2002-08-08 
한미동맹 감시 [성명] 미군의 여중생사건 재판권 이양 거부에 대한 성명 발표 2002-08-08 
한미동맹 감시 “효순아 미선아 잘 가거라” 2002-08-01 
한미동맹 감시 “시간을 끈다고 우리의 분노가 가라앉겠는가” 2002-07-28 
한미동맹 감시 미국 앞에 무릎 꿇은 국방부 2002-07-24 
한미동맹 감시 붉은악마가 미군부대 앞으로 몰려간 까닭 2002-07-19 
한미동맹 감시 형사재판권 포기 안하면 반미투쟁 돌입한다 2002-07-18 
한미동맹 감시 “효순아, 미선아 너희들의 한을 꼭 풀어주마” 2002-07-15 
한미동맹 감시 미군범죄 해결하고 불평등한 SOFA 개정돼야 2002-07-09 
한미동맹 감시 [캠페인] 부시 직접 사과와 SOFA 전면 재개정을 위한 시민행동 (2002~2003년 진행) 2002-07-06 
한미동맹 감시 [성명] 미군 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사망사건 관련 입장 발표 2002-07-04 
한미동맹 감시 우리는 ‘점령군’을 거부한다. 2000-07-20 
한미동맹 감시 용산미군기지 앞에서 울려 퍼진 분노의 목소리 2000-07-15 
한미동맹 감시 우리는 죽어도 못 떠난다. 미군이 떠나라 2000-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