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연구소

대안 정책의 생산과 공론화를 위해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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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2026 참여사회연구소 신진학자 논문상(~10/25까지)

안녕하세요.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는 신진연구자의 우수한 논문을 발굴하여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논문 공모전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참여사회연구소 신진학자 논문상은 새로운 논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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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세계 48호 발간(2026년 상반기호)

이주민 시민권과 주민자치 등 ‘지역의 삶과 정치’를 다룬 특집과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정책과 행정통합을 다룬 비평 등 총 10편의 글 […]


제목 날짜
시민정치시평 [시평 208] 한달 5500만 원, 공직자 전관예우 없애려면… 2013-11-06 
시민정치시평 [시평 207] 위기의 전교조, 지금이 참교육 다시 살릴 기회 2013-11-01 
시민정치시평 [시평 206] 수렁을 향해 가는 ‘용북(用北)’ 열차 2013-10-30 
시민정치시평 [시평 205] ‘망국’의 4대강 사업, 사법적 책임 물어야 2013-10-25 
시민정치시평 [시평 204] 대한항공이 시각장애인에게 손해배상 소송 당한 이유 2013-10-23 
시민정치시평 [시평 203] 최저생계비 제도 폐지 추진이 말해주는 ‘박근혜식 복지’ 2013-10-18 
시민정치시평 [시평 202] 진정정이라는 이름의 폭력 ― 진정성의 윤리를 넘어 소통의 윤리로 2013-10-16 
학술행사 [10/19 참여사회포럼] 대화 ― 《시민의 탄생과 진화》 2013-10-14 
시민정치시평 [시평 201] 동양사태의 교훈… ‘금융의 약탈 본능’ 일깨워 2013-10-11 
학술행사 [10/11 학술행사] ①평화복지국가의 조건 ②유럽 사민주의의 이노베이션 2013-10-09 
시민정치시평 [시평 200] 유명무실 국회윤리특위, 법규 정비 필요하다 2013-10-04 
시민정치시평 [시평 199] 온라인 청원창구, 국회 청원에도 도입하자 2013-10-04 
시민정치시평 [시평 198] 빗장 꽁꽁 걸어두고 국민과 소통한다고? 2013-09-27 
시민정치시평 [시평 197] 수구에서 ‘종북’을 빼면 남는 게 없다? 2013-09-25 
시민정치시평 [시평 196] 국회 앞에서 집회를 허하라! 2013-09-13 
시민정치시평 [시평 195] ‘이석기 사태’에서 진보를 다시 생각한다 2013-09-12 
시민정치시평 [시평 194] 한국에서 산재 ‘하인리히 법칙’이 적용 안 되는 이유 2013-09-05 
시민정치시평 [시평 193] ‘남양유업 사건’ 그 후 남은 일 2013-09-03 
시민정치시평 [시평 192] 민주당과 안철수의 정치적 자해행위 2013-08-29 
시민정치시평 [시평 191] KBS와 MBC, ‘국영방송’인가? 2013-08-27 
시민정치시평 [시평 190] <프레시안>에 성공과 이익이 필요한 이유 201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