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연구소

대안 정책의 생산과 공론화를 위해 활동합니다

...
[공모] 2026 참여사회연구소 신진학자 논문상(~10/25까지)

안녕하세요.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는 신진연구자의 우수한 논문을 발굴하여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논문 공모전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참여사회연구소 신진학자 논문상은 새로운 논문을 […]

...
시민과세계 48호 발간(2026년 상반기호)

이주민 시민권과 주민자치 등 ‘지역의 삶과 정치’를 다룬 특집과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정책과 행정통합을 다룬 비평 등 총 10편의 글 […]


제목 날짜
시민과세계 [제24호] 시민과 세계 24호 소개 및 목차 2014-01-28 
시민정치시평 [시평 227] 일상에 새정치의 답이 있다 2014-01-24 
시민정치시평 [시평 226] 민주주의의 위기, 공동체 삶 책임지는 <자유인>이 필요한 때 2014-01-23 
시민정치시평 [시평 225] 용산참사, ‘진압’이 아니라 ‘구조’였더라면… 2014-01-17 
시민정치시평 [시평 224] 박근혜의 창조경제? 신자유주의 정책의 재탕! 2014-01-15 
시민정치시평 [시평 223] ‘박근혜식 소통’, 독재자 스타일? : 타협 없는 국민대통합 가능한가 2014-01-10 
시민정치시평 [시평 222] 민영화 아니다? 그렇다면 수서발 KTX 정체는? 2014-01-09 
시민정치시평 [시평 221]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신다고요? 2013-12-27 
시민정치시평 [시평 220] 수서발KTX 분리, 제2의 대운하 사기극? 2013-12-19 
단행본 [참여사회연구소 단행본] 《평화복지국가》출간 2013-12-19 
시민정치시평 [시평 219] 어린이집 비리·남양유업 횡포 고발…’공익제보’의 힘 2013-12-18 
시민정치시평 [시평 218] 민주당, 민생 노선이 정치 판세 바꾼다 2013-12-13 
시민정치시평 [시평 217] 트로카데로 인권광장의 촛불을 기억하라! 2013-12-11 
시민정치시평 [시평 216] ‘反부패’ 한국 46위, 부탄 31위…거꾸로 가는 부패 척결 2013-12-06 
시민정치시평 [시평 215] 힘들면 쉬고 아프면 치료받을 권리, 아직 멀었나 2013-12-04 
시민정치시평 [시평 214] ‘혁신’ 외치던 원희룡·남경필, 지금 어디 있나요? 2013-11-29 
시민정치시평 [시평 213] 공급은 스스로 수요를 창출하지 않는다 2013-11-27 
시민정치시평 [시평 212] ‘생활임금’, 300년 전 애덤 스미스가 먼저 말했다 2013-11-20 
시민정치시평 [시평 211] 박근혜정부, 톨레랑스 부정하는 국가 폭력 휘두르나 2013-11-15 
시민정치시평 [시평 210] 독일 공산당 해산, 통진당 해산의 전례가 될 수 없다 2013-11-14 
시민정치시평 [시평 209] 더 많은 윤석열과 권은희가 필요하다 2013-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