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연구소

대안 정책의 생산과 공론화를 위해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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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세계 47호 발간(2025년 하반기호)

청년을 중심으로 세대 내 다양성과 연대의 가능성을 다룬 기획논문 3편,2024 총선넷 활동을 사례로 시민단체의 선거참여운동을 분석한 글 등 일반논문 3편,그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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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논문상 수상자들을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입니다. 😊 참여사회연구소는 사회 변화라는 희망을 품고 연구에 매진하는 신진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좋은 연구를 시민분들께 알리기 […]


제목 날짜
시민정치시평 [시평 221]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신다고요? 2013-12-27 
시민정치시평 [시평 220] 수서발KTX 분리, 제2의 대운하 사기극? 2013-12-19 
단행본 [참여사회연구소 단행본] 《평화복지국가》출간 2013-12-19 
시민정치시평 [시평 219] 어린이집 비리·남양유업 횡포 고발…’공익제보’의 힘 2013-12-18 
시민정치시평 [시평 218] 민주당, 민생 노선이 정치 판세 바꾼다 2013-12-13 
시민정치시평 [시평 217] 트로카데로 인권광장의 촛불을 기억하라! 2013-12-11 
시민정치시평 [시평 216] ‘反부패’ 한국 46위, 부탄 31위…거꾸로 가는 부패 척결 2013-12-06 
시민정치시평 [시평 215] 힘들면 쉬고 아프면 치료받을 권리, 아직 멀었나 2013-12-04 
시민정치시평 [시평 214] ‘혁신’ 외치던 원희룡·남경필, 지금 어디 있나요? 2013-11-29 
시민정치시평 [시평 213] 공급은 스스로 수요를 창출하지 않는다 2013-11-27 
시민정치시평 [시평 212] ‘생활임금’, 300년 전 애덤 스미스가 먼저 말했다 2013-11-20 
시민정치시평 [시평 211] 박근혜정부, 톨레랑스 부정하는 국가 폭력 휘두르나 2013-11-15 
시민정치시평 [시평 210] 독일 공산당 해산, 통진당 해산의 전례가 될 수 없다 2013-11-14 
시민정치시평 [시평 209] 더 많은 윤석열과 권은희가 필요하다 2013-11-08 
시민정치시평 [시평 208] 한달 5500만 원, 공직자 전관예우 없애려면… 2013-11-06 
시민정치시평 [시평 207] 위기의 전교조, 지금이 참교육 다시 살릴 기회 2013-11-01 
시민정치시평 [시평 206] 수렁을 향해 가는 ‘용북(用北)’ 열차 2013-10-30 
시민정치시평 [시평 205] ‘망국’의 4대강 사업, 사법적 책임 물어야 2013-10-25 
시민정치시평 [시평 204] 대한항공이 시각장애인에게 손해배상 소송 당한 이유 2013-10-23 
시민정치시평 [시평 203] 최저생계비 제도 폐지 추진이 말해주는 ‘박근혜식 복지’ 2013-10-18 
시민정치시평 [시평 202] 진정정이라는 이름의 폭력 ― 진정성의 윤리를 넘어 소통의 윤리로 2013-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