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연구소

대안 정책의 생산과 공론화를 위해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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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세계 47호 발간(2025년 하반기호)

청년을 중심으로 세대 내 다양성과 연대의 가능성을 다룬 기획논문 3편,2024 총선넷 활동을 사례로 시민단체의 선거참여운동을 분석한 글 등 일반논문 3편,그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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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논문상 수상자들을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입니다. 😊 참여사회연구소는 사회 변화라는 희망을 품고 연구에 매진하는 신진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좋은 연구를 시민분들께 알리기 […]


제목 날짜
시민정치시평 [시평 131] 박근혜 정부, ‘민주주의 2.0’으로 가는 우회로? 2013-01-07 
시민정치시평 [시평 130]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2012-12-28 
단행본 [참여사회연구소 단행본] 《우리는 한 배를 타고 있다》 출간 2012-12-27 
시민정치시평 [시평 129] 노동자들의 자살로 시작된 박근혜 시대 2012-12-26 
시민정치시평 [시평 128] ‘멘붕’에 빠져 엄살을 떠는 진보진영에게 2012-12-20 
시민정치시평 [시평 127] 투표장에 나가야 할 4000만 가지 이유 2012-12-17 
학술행사 [대선평가좌담회] 18대 대선의 의미와 한국사회변동 2012-12-14 
시민정치시평 [시평 126] “박근혜가 진짜 ‘개혁적 보수’로 거듭났다면…” 2012-12-13 
시민정치시평 [시평 125] “국민이 비극적 짝사랑 멈추게 하려면…” 2012-12-10 
시민정치시평 [시평 124] “‘박근혜 대통령’, 말이 씨가 된다” 2012-12-06 
시민정치시평 [시평 123] “법에도, 악마는 각론에 숨어있다” 2012-12-03 
시민정치시평 [시평 122] “협동조합이 대세? 진짜 대세 되려면…” 2012-11-29 
시민정치시평 [시평 121] “스폰서, 그랜저 이어 性검사까지 등장한 이유?” 2012-11-28 
시민정치시평 [시평 120] “문재인과 안철수, DJ-YS가 될 것인가?” 2012-11-23 
시민정치시평 [시평 119] 안철수가 하고 싶다는 공론조사, 대체 뭐길래? 2012-11-22 
시민정치시평 [시평 118] 검찰개혁, 권한 분산과 타이밍이 중요하다 2012-11-19 
시민정치시평 [시평 117] “여성 대통령 논쟁보다 더 급한 것은…” 2012-11-15 
시민정치시평 [시평 116] “보수의 색깔론, 이제 거울을 비춰주자” 2012-11-13 
시민정치시평 [시평 115] 원숭이보다 못한 현대차의 공정함에 대한 관념 2012-11-08 
시민정치시평 [시평 114] 박근혜-문재인-안철수, ‘좌판’으로 나와라! 2012-11-05 
시민정치시평 [시평 113] 싸이 성공담에서 표절 당한 송대관을 생각한다 2012-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