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공공서울넷, 2026 서울시장 선거 후보캠프 초청 토론회 개최

노동·중소상인·의료·복지·주거·민생 등 민생경제 공약 평가·토론 진행
민주당, 진보당, 정의당 정책담당자 참석, 국민의힘·개혁신당은 불참
오는 6월 3일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진행됩니다. 각 정당들은 주요 지역구의 후보들을 확정하고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공약들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선거는 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지역·생활밀착형 공약들이 주로 다뤄질 뿐만 아니라, 서울시장 선거의 경우 대한민국의 수도이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중심지인 서울의 정책이 다뤄지는 선거인만큼 다른 지자체에 미치는 영향도 상당히 큽니다.
그러나 최근 각 정당의 진영화와 지지층 결집으로 인해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정책보다는 정당과 인물, 네거티브 중심의 선거가 치러지는 경향이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적극적 투표참여층이 아닌 중도층 시민들의 경우 선거에 대한 관심을 접거나 투표에 참여하지 않아 주권자 시민들의 목소리가 선거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에 한겨레 경제사회연구원과 노동, 중소상인, 의료, 돌봄, 주거,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인 <공공서울 만들기 지방선거 네트워크>(이하 공공서울넷)은 각 정당의 서울시장 후보 정책담당자들을 초청하여 각 후보자들의 공약을 비교평가하는 토론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공공의 도시 서울’을 위한 후보자들의 구체적인 계획과 공약을 확인하고, 유권자인 시민들이 투표에 앞서 각 후보들의 정책공약을 비교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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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임1 : 토론회 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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