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자에서 1시간마다 어린이 1명씩 숨지고 있다”
2025년에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연내 타결이 기대되던 이스라엘-하마스 간 휴전 협상은 이스라엘의 거부로 중단되다 최근 다시 재개되었지만,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휴전 협상 중에도 이스라엘의 무차별적인 폭격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파와 홍수까지 겹치며 가자 주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가자 보건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7일 이후 살해된 어린이만 1만 7천 600명 이상입니다. 가자지구 집단학살을 중단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 참여연대, 팔레스타인평화연대는 팔레스타인 난민 신청자 살레 란티쉬 님을 초대하여 가자와 한국에서의 삶, 비폭력 운동에 참여했던 경험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우리곁의 팔레스타인인 살레와의 대화
- 일시 : 2025년 1월 15일(수) 오후 7시
- 장소 : 강북노동자복지관 5층 (마포구 환일길 13)
- 공동주최 :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 참여연대, 팔레스타인평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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