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11일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는 김원기 국회의장과 국회운영위원회 정세균 위원장에게 질의서를 발송하여, 지난 6월 말 김문수 의원 징계안 처리 이후 한나라당 의원들이 일괄 위원직 사퇴 의사를 밝히고 5개월 여간 ‘개점휴업’ 상태에 있는 국회 윤리특위의 정상화를 촉구하고 그 추진일정 및 윤리특위 개선 계획에 대해 공개질의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김원기 의장은 11월 30일, 정세균 국회운영위원장은 11월 21일 첨부파일과 같이 답변서를 보내왔습니다.
n15279f001__20051121.PDFn15279f002__20051130.pdf
n15279f001__20051121.PDFn15279f002__20051130.pdf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참여연대 후원/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