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희망본부 주거 2024-03-05   1283

[토론회] SH공사 공공성 위기

최근 SH공사는 오세훈 시장의 토건, 난개발 사업에 전면적으로 나서면서 민간기업 특혜, 부동산 투기 개발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서울혁신파크, 리버버스 등이 대표적입니다. 도시개발, 주거, 교통 등 여러 영역에 걸친 SH공사의 공공성이 훼손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공공의 공간으로서 혁신파크를 지키는 시민모임, 기후위기대응서울모임, 너머서울, 민주노총 서울본부, 서울환경연합, 용산정비창공대위, 주거권네트워크가 함께 모여 현 상황을 진단하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다가오는 3월 13일(수) 오후 2시,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에서 <SH공사 공공성 위기 긴급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토론회 개요

  • 일시 : 2024. 3. 13.(수) 오후 2시
  •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 프로그램
    • 사회 : 김동언_서울환경연합 정책국장
    • 발제 : 서울시 난개발 사업과 SH공사의 공공성 위기 | 김상철 시시한연구소 공동소장
    • 좌장 : 김하늬_너머서울 공동집행위원장
    • 토론1 :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과 SH : SH서울 ‘투기’공사로 전락하나 | 이원호 용산정비창공대위 집행위원장
    • 토론2 : SH, 혁신파크 공공성 지우기에 나설건가? | 김종민 공공의 공간으로서 혁신파크를 지키는 시민모임 대협팀장
    • 토론3 : 서울항, 리버버스 등 SH공사 <콘크리트 한강> 개발사업의 ‘공공성 워싱’ | 이상현 기후위기대응서울모임 대표
  • 문의 : 김동언 서울환경연합 정책국장(010-2526-8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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