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및 장소 : 2025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1시~4시 반, 용산역 일대
*모이는 곳 : 신용산역 2번 출구 앞

🤷 대선날이 ‘무주택자의 날’인데, 도대체 주거권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21대 대선이 치러지는 6월 3일은 ‘무주택자의 날’입니다.
1992년 주거시민단체와 무주택자들이 모여 만든 ‘주거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이 ‘집 없는 서민들의 고통과 절망이 존재하지 않는 민주사회’를 이루기 위해 무주택자의 날을 선포한 지 벌써 33년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권리로서 집을 보장하겠다는 공약보다는 부동산 규제 완화와 감세 공약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주거권을 찾아보기 어려운 21대 대선, 우리가 직접 찾아 나서보는 건 어떨까요.
① 용산 다크투어로 서울 한복판의 거대한 공공 부지인 용산정비창 일대를 둘러보고, 도시개발의 어두운 면을 살펴봅니다. 살 자리와 설 자리가 권리로서 보장되는 새로운 민주사회를 그려봅니다.
이어서 ② ‘공공임대가 필요해 집담회’에서 주거권을 요구하는 다양한 목소리를 모읍니다.
그리고 다함께 모여 “집은 인권이다”, “내놔라 공공임대”를 외쳐보아요.
🟢 용산 다크투어 & 공공임대가 필요해 집담회
- 일시 : 2025년 5월 17일(토) 13:00~16:30
- [1부] 용산 다크투어 : 13:00 ~ 14:30, [2부] 공공임대가 필요해 집담회 14: 30 ~ 16:30
- 장소 : 용산역 일대
- 13시 신용산역 2번 출구 앞에서 집결하여 출발합니다.
- <용산다크투어>는 남일당 터 – 용산역 민자역사 – 용산역 구름다리 – 용산정비창 – 이촌 고가교 순으로 진행합니다.
- <공공임대가 필요해 집담회>는 철도노조 서울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진행합니다.
- 주최 : 주거권네트워크
- 문의 : 참여연대 주거조세팀 02.723.5052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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