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수) 오전 과천 복지부에서는 중앙생활보장위원회 제2차 회의가 열렸습니다.
2001년 최저생계비를 복지부장관이 12월 1일자로 공표해야 함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는 최저생계비를 심의, 의결하는 논의를 시작합니다.
따라서 전국실업연대 및 의료보호공대위는 수급자들의 요구를 모은 의견서를 중생보위의 위원들에게 전달하고 당일 회의가 열리는 시간에 복지부 앞에서 피켓팅을 하였습니다.
‘복지예산 확충하여 최저생계 보장하라’
‘3만원이 웬말이냐, 급여수준 조정하라’
‘불합리한 재산기준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라’
‘근거없는 추정소득 즉각 철회하라’
‘추정소득 철회하고 기초생활 보장하라’ 등등의 구호들을 외쳤습니다.
중생보위 위원들에게 전달한 의견서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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