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년참여연대입니다.
6주간의 청년공익활동가학교 29기 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총 10명의 청년들이 한 데 모여 강연부터 워크숍, 현장탐방, 직접행동까지 기획하며 ‘공익활동가’로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청년공익활동가학교 29기 수료식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후기] 긴 여정의 끝, 수료식 이야기
이번 청년공익활동가학교 29기에는 두 개의 직접행동 팀이 있었는데요. ‘청년정신건강’과 ‘장애인 이동권’을 주제로 직접행동을 시행했답니다. 참가자들이 직접행동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자 했는지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놀이와 집단 활동을 통해 마음의 짐을 덜어내 봐요.” : 청년정신건강 증진 캠페인
🔹팀명 : 놀고싶은 청년들 (놀청이들)

🔹주제 : 청년들의 우울감 인지 및 감소를 위한 집단 놀이 프로그램 <🎠 동심원 놀이터> 진행
🔹활동 내용 : ‘놀고싶은 청년들’은 청년들의 우울감 인지 및 감소를 위한 집단 놀이 프로그램 <🎠 동심원 놀이터>를 기획해 진행했어요. 놀고싶은 청년들을 포함해 총 15명의 청년이 모여 잠시나마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놀이로 연결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참가자 설문조사를 토대로 <🎠 동심원 놀이터> 전 후의 변화 양상을 분석해 결과보고서를 완성했습니다.

“전장연 출근길 시위, 왜 하냐면요…” : 장애인 이동권 시민 인식 개선 캠페인
🔸팀명 : 휠스테이션

🔸주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을 반대하는 시민 인식 개선 거리 캠페인
🔸활동 내용 : 장애인 차별 반대에는 동의하지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에는 불만을 표하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휠스테이션’은 직접 시민들과 만나 장애인 이동권에 관한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어요. 총 64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퀴즈를 진행하고, 전 후 인식 변화를 조사했습니다.


[청년공익활동가학교 29기] 활동 모아보기💡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참여연대 후원/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