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연구소

대안 정책의 생산과 공론화를 위해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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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2026 참여사회연구소 신진학자 논문상(~10/25까지)

안녕하세요.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는 신진연구자의 우수한 논문을 발굴하여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논문 공모전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참여사회연구소 신진학자 논문상은 새로운 논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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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세계 48호 발간(2026년 상반기호)

이주민 시민권과 주민자치 등 ‘지역의 삶과 정치’를 다룬 특집과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정책과 행정통합을 다룬 비평 등 총 10편의 글 […]


제목 날짜
시민정치시평 [시평 189] 원세훈·김용판이 보여준 언어와 정치의 타락 2013-08-20 
학술행사 [8/29 참여사회포럼] 공유 경제와 동료 생산 2013-08-13 
시민정치시평 [시평 188] 지방 정치, ‘토호의 난(亂)’ 막으려면… 2013-08-13 
시민정치시평 [시평 187] 일베, ‘규제’ 보다는 ‘더 많은 표현’을 2013-08-01 
시민정치시평 [시평 186] ‘데모크라시’와 ‘데모크레이지’ 갈림길에 선 지식인 2013-07-30 
시민정치시평 [시평 185] 삼성, 불법 경영의 대명사로 남을 건가 2013-07-25 
시민정치시평 [시평 184] 새우 싸움에 고래가 죽어나갈 수도 있다 2013-07-23 
시민정치시평 [시평 183] 개도국으로 간 내 돈 ‘3만4900원’, 어떻게 쓰일까? 2013-07-18 
시민정치시평 [시평 182] 내 손 안에 내가 모르는 ‘감시자들’이 있다? 2013-07-16 
시민과세계 [제23호] 시민과세계 23호 소개 및 목차 2013-07-10 
시민정치시평 [시평 181] 선무당보다 못한 교육부의 대학 구조조정 정책 2013-07-09 
학술행사 [7/4 참여사회포럼] 창조경제를 묻는다 2013-07-04 
시민정치시평 [시평 180] 남북 정상회담 회의록 전문을 보니… 2013-07-04 
시민정치시평 [시평 179] 박근혜 정부, ‘한국판 아로요 정부’ 되지 않으려면… 2013-07-01 
시민정치시평 [시평 178] ‘로스쿨=돈스쿨’ 비난이 오해인 이유 2013-06-27 
시민정치시평 [시평 177] ‘국정원 사건’이 남긴 또 하나의 교훈 2013-06-24 
시민정치시평 [시평 176] ‘창조경제’ 외치며 대학은 ‘직업훈련기관’ 취급? 2013-06-20 
시민정치시평 [시평 175] ‘사장님’ 빼고 국민 99%는 최저임금 인상 ‘좋아요’! 2013-06-17 
단행본 [알림] 참여사회연구소 발간 도서, 대한민국학술원 2013년 우수학술도서 선정 2013-06-16 
칼럼(ip) [칼럼] 인터넷 실명제는 살아있다 2013-06-14 
시민정치시평 [시평 174] “6월 국회 벌써 절반, 여당은 뭐하고 있나요?” 2013-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