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판다!
사초史草를 쓰는 자세로
끝까지 지켜보고 기록하겠습니다
시민의 힘으로 내란을 막고 정권을 교체했지만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내란은 헌정 질서를 짓밟은 중대한 범죄입니다.
반복되지 않으려면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꼭 필요합니다.
내란 종식을 위한 참여연대 내란끝장 프로젝트, 함께 지켜봐주세요!
내란재판 리포트 🗂
since 2025-04월
시민들의 노력 끝에 헌법재판소가 윤석열을 만장일치로 파면했고, 새 정부도 들어섰습니다. 한번 풀려났던 윤석열도 재구속됐습니다. 하지만 내란에 대한 진상규명과 재판은 2026년에 들어서도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참여연대는 시민들이 내란 재판의 근황을 쉽게 따라잡을 수 있도록, 한 주간 재판 흐름의 핵심만 요약해 짚어주는 ‘주간 내란재판 리포트’를 연재합니다.
제31호 : “YP프로젝트” 또 다른 윗선 암시한 노상원
제32호 : 내란 핵심 피고인들의 ‘증언 품앗이’
제33호 : 계엄, 있었지만 없었다? 점점 심해지는 내란 수괴의 망상
제34호 : 종착역으로 향하는 내란재판 열차
제35호 : 최후의 거짓말지난호 목록 더 펼쳐 보기
제1호 : 베일 속의 윤석열 첫 재판, 시작된 실타래 풀기
제2호 :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두 사람
제3호 : 거짓말 하는 건 세 명 중 두 명인가, 한 명인가
제4호 : 두번 세번 계엄, 네번 다섯번 비공개
제5호 : 복창 – 헌법을 부수고라도
제6호 : 도끼, 월담, 그리고 회군
제7호 : 롯데리아 묵시록
제8호 : 군을 저버린 전직 군 통수권자
제9호 : 내란 특검, 풀려날 꿈에 부푼 김용현의 발목을 잡다
제10호 : 다시 만난 특검
제11호 : “VIP”를 향한 특검의 발걸음
제12호 : 124일만에 재구속된 내란 수괴의 출정 거부
제13호 : 꾀병, 억지, 떼쓰기, 모르쇠 : 법기술자들의 방어술
제14호 : 계엄군에 “당당히 맞서야겠다” 다짐한 국회의장 경호대장
제15호 : 특검보의 ‘팩폭’에 할말을 잃은 경찰간부
제16호 : 고백하는 증인, 몰랐다는 증인, 합리화하는 증인
제17호 : 선넘는 변론 : 불복종 군인은 항명, 시민은 폭도 취급
제18호 : 이진우와 조성현의 엇갈린 명령, 그리고 서강대교 회군
제19호 : 피고와 증인으로 재회한 선후배 사령관
제20호 : 파행할 결심, 미뤄줄 결심
제21호 : “풀어주면 재판 나오겠다”는 내란 수괴의 헛소리
제22호 : 출동을 반성하는 증인, 왜 반성하냐는 변호인
제23호 : 악셀 밟는 특검, 발목 잡는 변호인
제24호 : 차곡차곡 쌓여가는 ‘국헌문란 목적’의 증거들
제25호 : 원수는 법정에서 만난다
제26호 : “한동훈 잡아와, 총으로 쏴 죽여버리겠다” 폭로한 곽종근
제27호 : 윤석열의 방어술 : 우기고 조롱하라
제28호 : 시작된 내란범들의 책임 공방, 혹은 거래
제29호 : ‘못한 것’을 ‘안한 것’으로 짜맞추는 윤석열
제30호 : 내란1년, 여전히 음모론에 중독된 내란 수괴
내란 1년 특별 라이브 강연 ‘비상, 비상’🪽
참여연대X뉴스타파 공동기획
내란 1년을 맞아 참여연대와 뉴스타파가 야심차게 준비한 연속 강연 시리즈 비상, 비상((非常, 飛翔). 다양한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내란 1년을 복기하고, 현재를 진단하며, 미래를 전망합니다.
2025-11-26~28
내란, 끝까지 판다
참여연대X민변X취재편의점 공동기획
내란 재판을 방청한 참여연대 간사와 민변 변호사가 재판의 핵심 쟁점과 재판정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합니다. 9월 5일 시즌 1을 마무리하고 후속 시즌을 준비 중입니다.
시즌 1 : 6월 20일 ~ 9월 5일 (총 10회, 완료)
since 2025-06-20
12.3 내란열전💢 부역자를 기록하다
고작 20명.
내란 수괴 윤석열과 재판 중인 주요 내란범 숫자입니다.
내란에 가담한 많은 부화 수행자와 국무위원, 대통령실·경호처 관계자들은 그냥 놔둬도 되는 걸까요? 참여연대가 헌정 질서를 짓밟은 자들의 행적과 의혹, 발언 등을 기록하고 법적·사회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부역자들의 기록은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since 2025-07-08
[내란끝장] 관련 참여연대 활동 모음
내란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꼭 필요합니다.
참여연대는 끝까지 지켜보고 기록하여 내란을 끝장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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