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선 및 선거자금시민옴부즈만 사이트 발족
돈선거 추방, 이제 네티즌이 한다
후보자 및 선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네티즌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돈선거를 추방하기 위한 참여연대 대선 사이트(www.cleanvote.net)가 8일 문을 열였다.
참여연대 대선사이트는 후보자 검증자료실 등 다양한 선거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이 사이트를 통해 선거에 대한 민심의 마음을 읽어보는 민심탐방, 정치자금의 문제를 짚어보는 정치자금이야기, 후보자 밀착 리포트, 경선현장 중계 등 다채로운 선거관련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사이트 이용자들은 대선 뉴스레터 구독을 통해 이 같은 정보를 지속적으로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후보자 검증자료실에는 후보자들의 정치자금 내역을 비롯하여 각종 언론에서 밝혀진 후보자들의 자질 및 성향 그리고 시민사회의 입장에서 바라본 후보자의 정책검증 등 다양한 각도에서 유권자가 후보자를 판단할 수 있도록 차별화 된 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혼탁한 선거자금의 집중 감시를 목적으로 하는 선거자금시민옴부즈만 사이트(www.2002vote.net)가 지난 4일(월)에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왜곡된 선거자금의 추방을 위한 대국민 약속문과 이를 다짐하는 후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가장 핵심적 내용은 민주당 경선 후보들의 회계장부 및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검토 보고서로, 각 후보자들의 정치자금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이 사이트를 통해 불법선거에 대한 제보를 적극적으로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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