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운동을 대중적으로 알리고, 올바른 시민사회 여론 형성을 위해 참여연대가 발행하는 격월간지입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 회원들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제작됩니다.
2026.5-6.통권 330호 여는글열려 있다는 착각 | 박태근 Issue 축제와 배제, 공공성을 묻다축제와 배제 : 밀려나는 공공성 | 박미숙환호 뒤에 남겨진 […]
글 장슬기 미디어오늘 기자사진 차종관 공익저널 기자현장 진행 김지성 자원활동가 / 이대은 자원활동가 광화문은 권력의 문턱이다. 광화문 북쪽으로는 최고 권력자의 […]
글 박권일 미디어사회학자, 《한국의 능력주의》 저자 한국 정부가 최근 이스라엘 정부와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교전으로 현지에서 철수하려던 일본인 51명을 […]
글 정세은 조세재정개혁센터 실행위원, 충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세계적으로 벌어지는 복합적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국가가 해야 할 일이 점점 많아진다. 이를 […]
“삶이 고통의 바다라서…” 지난 8월 장편소설 《고통에 관하여》를 출간한 정보라 작가는 고통에 천착하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이번 소설만이 아니다. 박사논문 […]
지배하는 얼굴들 미국 대통령 4명의 얼굴이 커다랗게 조각된 러시모어산山. 1927년부터 1941년까지 무려 14년에 걸쳐 만들어진 조각으로 5.12㎢나 되는 넓은 면적을 […]
윤석열 대통령을 고발했습니다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은 윤석열 대통령과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등 5명을 ‘故 채 상병 사망사건’ 수사 […]
1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법 국회에서 통과된 보험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소위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법’으로 불린다. 현재 실손보험금 청구를 위해서는 환자가 […]
2024년 대법원은 큰 변화를 앞두고 있다. 대법관 13명 중 절반에 가까운 6명이 교체되기 때문이다. 이 변화 중 눈여겨볼 부분 중 […]
기욤 피트롱Guillaume Pitron은 《‘좋아요’는 어떻게 지구를 파괴하는가》에서 디지털 산업의 은폐된 토대를 파헤친다. 우리가 무심코 누르는 ‘좋아요’가 촉발한 전기신호가 어디로 가는지, […]
김영미 회원은 배우는 데 두려움과 주저함이 없는 사람이다. 새로운 걸 알아가는 게 가장 즐겁다. 2011년 참여연대 회원이 된 것도 참여연대 […]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4,612명입니다. 2023.10.15. 기준 신입회원 2023.9.16.~10.15. 기준 강민경 권영안 김광수 김나영 김민규 김소정 김우신 김종규 김태응 박설라 박윤서 […]
2023.10통권 309호 여는글 정치는 왜 존재하는가 | 법인 스님 Issue 시민에게 왕은 필요없다1년 만에 왕관을 쓴 윤석열 대통령 | 이충재 […]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스티븐 레비츠키, 대니얼 지블랫), 요즘 이 책 제목을 자주 떠올린다. 윤석열 정권 들어 민주사회가 급락하는 여러 모습을 보면서 극한적 불안과 의문이 […]
글 이충재 전 한국일보 주필 윤석열 대통령이 기자들 앞에 서지 않은 지 1년이 넘었다. 지난해 8월 취임 100일 기자회견이 윤 […]
글 김종욱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강사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대통령이라는 제도 역시 그 이전의 어떤 것을 모방·변형하여 만들어졌다. ‘대통령제의 […]
글 이소영 대구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지지율이 1%가 되더라도 해야 할 일은 해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말이다. ‘국민이 뭐라고 하든 나는 […]
이정하 ‘정신장애와 인권 파도손’ 대표 ©박영록 누구나 마음에 파도가 칠 때가 있다. 때로 내면의 파도는 외면의 혼돈으로 나타나거나 공포로 확산되기도 […]
토마토와 양파는 인도 음식에 기본이 되는 식재료다. 올해 인도는 우기에 쏟아진 폭우로 농사를 망치면서 토마토 공급에 차질이 생겼고, 토마토 가격은 […]
더 힘있게 행동하고 더 따뜻하게 연대하겠습니다! 지난 9월 6일 참여연대 창립 29주년 기념행사가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열렸습니다. 회원, 시민, 연대단체 활동가 […]
1 경찰관 직무집행법 국민의 자유와 권리 및 기본적 인권을 보호하고 사회공공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경찰관이 직무 수행을 할 때 필요한 […]
지난 9월 13일 정부 관계부처와 기관들은 그동안 강행했던 ‘빚내서 집사라’식 정책 중 일부를 철회하기로 했다. 일단, 소득 상한 없이 1주택 […]
지구가 만들어진 게 46억 년 전이라는데, 인간이 지구상에 등장한 것은 7백만 년 전이던가? 하여튼 기나긴 인류의 여정에서 현생 인류가 등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