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시민운동을 대중적으로 알리고, 올바른 시민사회 여론 형성을 위해 참여연대가 발행하는 격월간지입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 회원들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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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6년 5-6월호 (통권 330호)

2026.5-6.통권 330호 여는글열려 있다는 착각 | 박태근 Issue 축제와 배제, 공공성을 묻다축제와 배제 : 밀려나는 공공성 | 박미숙환호 뒤에 남겨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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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광장과 대중은 결국 올바르게 흐른다 – 서정민갑 대중음악의견가

글 장슬기 미디어오늘 기자사진 차종관 공익저널 기자현장 진행 김지성 자원활동가 / 이대은 자원활동가 광화문은 권력의 문턱이다. 광화문 북쪽으로는 최고 권력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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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제주는 ‘제 2의 하와이’를 바라지 않는다

글 홍영철 제주참여환경연대 공동대표 지금으로부터 약 30년 전인 1991년 제주도 서귀포시에 살았던 청년 양용찬은 “제주가 제2의 하와이가 되는 것을 원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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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내가 원하는 것들로부터 나의 여행을 지켜줘

글 유성용 여행생활자 생활 바깥으로서의 여행 고산병으로 며칠 고생한 끝에 드디어 히말라야 칸첸중가1를 마주했습니다. 텅 빈 아침, 산정 위 타르초2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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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잡초를 왜 구조하냐고? 생명엔 우선순위가 없으니까 -백수혜 공덕동 식물유치원 원장

백수혜 공덕동 식물유치원 원장은 2년 전 서울 마포구 공덕동으로 이사 왔다. 마침 길 건너편 골목은 재개발 공사 직전이었다. 주민들이 버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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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지구생각] 올해 비행 총량을 다 써버렸다

번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쉬고 싶을 때 또는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을 때 우리는 여행을 떠난다. 여행을 떠나는 이유야 차고 넘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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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브리핑] 무리한 집회 탄압의 결과, 벌써 잊었나요?

무리한 집회 탄압의 결과, 벌써 잊었나요? 지난 5월 31일 오전 SNS에 끔찍한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고공농성 중이던 노동자가 경찰의 진압봉에 머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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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사전] 모든 가족의 존엄과 사랑을 위하여

1 가족구성권 3법가족구성권 3법은 혼인평등법(민법 일부개정법률안),생활동반자법(생활동반자관계에 관한 법률안), 비혼출산지원법(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3개 법안으로 구성된다. 2 생활동반자혼인이나 혈연관계에 있지 않지만, 함께 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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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Pick] 코로나 끝나도 빚잔치… 자영업자에게 넘겨진 대출폭탄

2022년 말 자영업자 차주1 수는 307만 명으로, 전체 자영업자 556만 4천 명2 중에서 절반이 넘는 55.2%가 빚을 진 것으로 확인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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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의 책]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역대급 더위를 예고하는 계절이 시작되었다. 여름 날씨는 숨 막힐 것처럼 뜨겁지만 나무가 드리운 그늘이나 스치는 바람에 느껴지는 행복감도 그만큼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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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인터뷰] 우토로 마을로 이태원 거리로, 노래여 날아가라

지난 5월 15일 일본 교토부 우지시 우토로 51번지에 노래가 날아갔다. 참여연대 회원 노래모임 ‘참좋다’가 지난해 4월 22일 문을 연 ‘우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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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동향] 아름다운 사람들 (2023년 7월)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4,177명입니다. 2023.6.15 기준 신입회원 2023.5.16.~6.15. 가입기준강민철 강선남 강신섭 강은식 강재근 강재성 강정아 강창대 고대성 공규현 공주식 곽명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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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3년 6월호 (통권 306호)

2023.6통권 306호 여는글 농사를 지으며 삶의 진리를 깨닫는다 법인 스님 Issue 그깟 쌀이 뭐라고‘밥값’ 못하는 쌀 정책의 역사 김태호  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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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글] 농사를 지으며 삶의 진리를 깨닫는다

요즘 산과 들의 수목과 채소는 한창 물이 올랐다. 3월에 씨를 뿌리고 모종을 심었는데 어느새 상추·배추·고사리가 식탁에 오르고, 지난해 늦가을 파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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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밥값’ 못하는 쌀 정책의 역사

글 김태호 전북대학교 한국과학문명학연구소 교수 1990년대 초까지도 식량정책, 줄여서 양정糧政은 우선순위가 무척 높았다. 1980년대 초반까지도 주곡인 쌀의 생산 수요를 맞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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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쌀을 ‘찬밥 신세’ 만드는 정치가 진짜 포퓰리즘이다

글 엄청나 전국쌀생산자협회 정책위원장 홈쇼핑 채널에서는 맛있는 쌀밥을 만든다는 돌솥·가마솥 상품이 연일 소개된다. 쇼핑호스트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갓 지은 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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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농민 좋고 국민 좋은 쌀 정책을 수확하세

글 이근혁 전국농민회총연맹 정책위원장 좋은 정책은 한쪽 입장에 편중되지 않아야 하며 정책적 효과를 여러 사람이 함께 누려야 한다. 정책적 효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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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장애를 극복하려고 연기상 받은 게 아니다” – 하지성 배우

하지성 배우는 최근에 열린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연극 부문에서 연기상을 받았다. 하 배우는 휠체어를 타고 무대에 올랐다. 그러나 휠체어에 앉은 사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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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페미니즘] 붓을 든 숙녀, 얼굴을 드러내다

르네상스의 천재 중에는 왜 여성 화가가 없을까 르네상스의 천재라고 하면 누구를 떠올리는가. 흔히 15~16세기를 대표하는 미술가로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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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브리핑] 고작 1년, 윤석열 정부 퇴행 장면과 교체해야 할 공직자 발표

고작 1년, 윤석열 정부 퇴행 장면과 교체해야 할 공직자 발표 윤석열 정부가 집권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새 정부의 첫해는 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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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사전] 재정 허리띠 조르다가 서민 목부터 조를라

1 재정준칙 법제화재정준칙은 국가채무 등 국가의 재정건전성 지표가 일정 수준을 초과하지 않도록 강제하는 규범이다. 윤석열 정부는 현재 “관리재정수지 적자 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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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Pick] 선거제 개혁, 나누지 말고 더하자

지난 5월에 열린 ‘선거제도 공론화 500인 회의’에서 나온 시민참여단 숙의토론 결과 중에 특기할 만한 점은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선호한다”는 응답이 45%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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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의 책]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우리의 삶은 얼마나 많은 적을 정복했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친구를 만들었느냐로 평가해야 한다” -책 소개글 중에서 희망을 이야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