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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2026 참여사회연구소 신진학자 논문상(~10/25까지)

안녕하세요.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는 신진연구자의 우수한 논문을 발굴하여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논문 공모전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참여사회연구소 신진학자 논문상은 새로운 논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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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세계 48호 발간(2026년 상반기호)

이주민 시민권과 주민자치 등 ‘지역의 삶과 정치’를 다룬 특집과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정책과 행정통합을 다룬 비평 등 총 10편의 글 […]


제목 날짜
시민정치시평 [시평 21] “기자의 양심은 단심제인가?”: 판사의 양심, 기자의 양심 2011-12-19 
시민정치시평 [시평 20] “박원순 혼자선 복지국가를 만들 수 없다”: 비례대표제 확대와 의회 강화 2011-12-15 
시민정치시평 [시평 19] 2008년의 촛불과 2011년의 촛불 2011-12-12 
시민정치시평 [시평 18] “바보야, 복지는 명분이 아니고 해법이야” 2011-12-08 
시민정치시평 [시평 17] “뼛속까지 친미 대통령” 최은배 판사를 위한 변명 2011-12-06 
시민정치시평 [시평 16] 박원순 시장마저 ‘눈 가리고 아웅’ 해선 안 된다 2011-12-05 
시민정치시평 [시평 15] 보수적인, 너무나 보수적인 우리의 ‘진보’ 2011-12-01 
시민정치시평 [시평 14] 물대포 살수행위는 위헌이다 2011-11-30 
시민정치시평 [시평 13] “박원순 서울시의 시정개발연구원장은 누구?” 2011-11-24 
시민정치시평 [시평 12] <이코노미스트>가 보지 못한 한국 경제의 그림자 2011-11-21 
시민정치시평 [시평 11] ‘괴담 정국’, <조중동>이 진짜 두려워하는 건… 2011-11-17 
시민정치시평 [시평 10] 서울시장 보궐선거 참관기 2011-11-14 
시민정치시평 [시평 9] “안철수는 페이스북과 위키피디어 중 어느 쪽?” 2011-11-10 
시민정치시평 [시평 8] 박원순의 증세없는 ‘복지서울’, 아무나 따라하다간… 2011-11-08 
시민정치시평 [시평 7] “2040세대의 진보화? 그들은 지금도 변하고 있다” 2011-11-03 
시민정치시평 [시평 6] 가난한 이들에게 투표 동기를 부여하지 못한 박원순 2011-11-02 
시민정치시평 [시평 5] ‘배신당한 5년 되찾기’를 넘어서: 박원순 승리의 의미 2011-10-28 
시민정치시평 [시평 4] “박원순의 승리는 민주당에게 축복이다” 2011-10-25 
시민정치시평 [시평 3] 한국 보수의 무기, 더러운 전쟁 2011-10-21 
시민정치시평 [시평 2] 폐쇄된 정당정치와 시민의 간극 2011-10-19 
시민정치시평 [시평 1] 눈물과 분노를 넘어서기 2011-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