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5
통권 186호
누군가의 삶이 민간인 사찰로 비틀린 채 돌이킬 수 없게 되었고,
공정 언론의 소임을 찾으려던 언론인들이 일터로 돌아가지 못한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강정 구럼비는 여전히 신음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연대가 이들을 지켜내리라 믿습니다.
새로운 참여사회를 만나는 싱그러운 오월,
오월만큼 푸르른 날들 되십시오.
참여사회 편집팀
acham@pspd.org
특집
사찰은 다 나빠!
사찰, 손쉽고도 장난이 아니다 장여경
[창그림] 있어야 할 자리 임종진
[여는글] 희망은 만들어가는 것 정현백
기획
표절의 정치 이양수
사람
[통인] 농담도 금기로 만드는 대한민국 국가보안법의 위력 – 사진가 박정근 황지희
[만남] 나는 평화를 기원하지 않는다 – 김재명 회원 호모아줌마데스
칼럼
[경제] 지하철 9호선과 광웅병 소, 그리고 ISD 정태인
[역사] 워터게이트 사건, 진짜 사건의 서막이었을 뿐 김정인
[문화] 막말에 대하여 이택광
살맛
[읽자] 새로운 정치적 상상력이 필요한 시간 박태근
[놀자] 춤출 줄 아는 사람이 춤출 만한 세상도 만든다 이명석
[상담] 지금의 위치와 방향이 어디쯤? 김남훈
[살림] 도시여자의 산골 표류기(정착편) 도시여자
알림
[아카데미] 철든 후 예술하기, 생계 아닌 것 하기, 다르게 살기! 박열음
[통인뉴스] 4~5월 참여연대 소식
[투명회계]
[만평] 고경일 우화 고경일
[참치] ‘참치’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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