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10.통권 332호 여는글같거나 다른 전쟁 | 박태근 Issue 알고리즘이 된 전쟁자율살상무기체계 | 김현준알리바이가 된 규범의 공백, AI 무기화와 민주주의 | […]
2년 전, 참여사회는 퇴임을 앞둔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를 만났다. 1959년생인 그는 1980년대에 20대, 1990년대에 30대를 보냈다. 80년대에는 그를 비롯한 20대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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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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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년 12월 | [목차] 참여사회 1999년 12월호 (통권 37호) | 1999-12-02 |
| 1999년 12월 | 신자유주의 야만, 국제연대로 맞서자 | 1999-12-01 |
| 1999년 12월 | DJ는 벌거벗은 임금님? | 1999-12-01 |
| 1999년 12월 | 2년만에 두배로 급증, 활동영역 다양화 뚜렷 | 1999-12-01 |
| 1999년 12월 | 영화로 보는 20세기의 거짓과 진실 | 1999-12-01 |
| 1999년 12월 | NGO냐, CSO냐 시민사회 성격따라 표기도 제각각 | 1999-12-01 |
| 1999년 12월 | 우리는 지금 개혁중입니다 | 1999-12-01 |
| 1999년 12월 | 성명서나 달랑 내는 시민운동 그것도 문제 아닙니까? | 1999-12-01 |
| 1999년 12월 | 엄마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놀이마당 | 1999-12-01 |
| 1999년 12월 | 독재의 망령 부활시키고, 21세기 희망을 말할 것인가? | 1999-12-01 |
| 1999년 12월 | 희망을 위하여 | 1999-12-01 |
| 1999년 12월 | 민주노동당, 울산동구에서 공룡정당에 한판승 | 1999-12-01 |
| 1999년 12월 | 배꼽빠지게 슬픈 영화 | 1999-12-01 |
| 1999년 12월 | 이근안이 자백하는 걸 보니 측은하기도 하대요. 하지만 지금 화해나 용서는 할 수 없습니다. | 1999-12-01 |
| 1999년 12월 | 형사와 노닥거린 선배에게 던진 비수 | 1999-12-01 |
| 1999년 12월 | 정주영일가 역시 세다 – 사법부 시장질서 파괴범에 면죄부 | 1999-12-01 |
| 1999년 12월 | NGO 알림판 | 1999-12-01 |
| 1999년 12월 | 책임묻지않은 빚잔치 또다른 부실 부른다 | 1999-12-01 |
| 1999년 12월 | 오늘도 어제와 같기를 … | 1999-12-01 |
| 1999년 12월 | ‘한솥밥 의식’이 걸림돌 | 1999-12-01 |
| 1999년 12월 | 땜질 처방은 이제 그만 | 1999-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