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10.통권 332호 여는글같거나 다른 전쟁 | 박태근 Issue 알고리즘이 된 전쟁자율살상무기체계 | 김현준알리바이가 된 규범의 공백, AI 무기화와 민주주의 | […]
2년 전, 참여사회는 퇴임을 앞둔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를 만났다. 1959년생인 그는 1980년대에 20대, 1990년대에 30대를 보냈다. 80년대에는 그를 비롯한 20대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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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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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09월 | [목차] 참여사회 2005년 9월호 통권 106호 | 2005-09-03 |
| 2005년 09월 | 회원의 목소리③ – 참여연대 재정을 튼튼하게 하는 방안 | 2005-09-02 |
| 2005년 09월 | 참여연대는 무엇으로 사는가 | 2005-09-01 |
| 2005년 09월 | ‘가해의 기억’이 ‘피해의 기억’과 마주하기 위해 | 2005-09-01 |
| 2005년 09월 | 도시락 기금? 그럼 좋은 사람! | 2005-09-01 |
| 2005년 09월 | 지금 필리핀은 “아로요 하야” 한 목소리 | 2005-09-01 |
| 2005년 09월 | 빵 대신 선택한 고상한(?) 즐거움 | 2005-09-01 |
| 2005년 09월 | 부정 선거 폭로하는 도청 테이프, 위기에 놓인 필리핀 민주주의 | 2005-09-01 |
| 2005년 09월 | 높은 재정자립률, 그러나 정체된 회원수 | 2005-09-01 |
| 2005년 09월 | 햄릿은 과연 사색형 인간인가? | 2005-09-01 |
| 2005년 09월 | 알뜰살뜰 참여연대 24시 | 2005-09-01 |
| 2005년 09월 | 집단제작의 꿈과 정치영화의 교차로 | 2005-09-01 |
| 2005년 09월 | “참여연대가 나랏돈 빌어 처먹는 어용단체?” | 2005-09-01 |
| 2005년 09월 | “통일은 됐어!” | 2005-09-01 |
| 2005년 09월 | 회원의 목소리② – 참여연대가 정부 지원을 받는다는 오해에 대해 | 2005-09-01 |
| 2005년 09월 | 짧은 만남, 깊은 공감 | 2005-09-01 |
| 2005년 09월 | “이런 후원금은 사양합니다” | 2005-09-01 |
| 2005년 09월 | “힘들수록 웃으면서 살아요” | 2005-09-01 |
| 2005년 09월 | 참여연대가 되찾아온 국민의 돈 | 2005-09-01 |
| 2005년 09월 | 원자탄 한 방에 무너진 자이바추(財閥) | 2005-09-01 |
| 2005년 09월 | 비금융자산규모는 높고, 주식비중은 낮아지고 | 2005-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