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 200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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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6년 9-10월호 (통권 332호)

2026.9-10.통권 332호 여는글같거나 다른 전쟁 | 박태근 Issue 알고리즘이 된 전쟁자율살상무기체계 | 김현준알리바이가 된 규범의 공백, AI 무기화와 민주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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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설득당하기 연습’이 필요하다 – 이은선 콘텐츠 크리에이터

2년 전, 참여사회는 퇴임을 앞둔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를 만났다. 1959년생인 그는 1980년대에 20대, 1990년대에 30대를 보냈다. 80년대에는 그를 비롯한 20대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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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날짜
2001년 03월 [목차] 참여사회 2001년 3월호 (통권 52호) 2001-03-02 
2001년 03월 비판여론 등에 업고 중앙통제 의도 드러낸 행자부의 이중행보 2001-03-01 
2001년 03월 미국 이데올로기 뒤집기 2001-03-01 
2001년 03월 네팔공동체에서 뻗어나간 사랑의 학교 2001-03-01 
2001년 03월 한스밴드 한나가 김칠준에게 2001-03-01 
2001년 03월 박성준 |움직이는 학교 대표 2001-03-01 
2001년 03월 따뜻밴드를 아시나요?- 2001-03-01 
2001년 03월 광우병 공포 2001-03-01 
2001년 03월 국민은 투명하고 공정한 신문을 원한다 2001-03-01 
2001년 03월 불혹의 나이에 다시 찾아나선 화가의 자리 2001-03-01 
2001년 03월 권력은 원칙을 언론은 자유를 양날의 칼 세무조사 2001-03-01 
2001년 03월 부패정치인 보낼 갱생원 없나? 2001-03-01 
2001년 03월 족벌신문의 조폭적 여론만들기 2001-03-01 
2001년 03월 섹스, 거짓말 그리고 시민사회운동 2001-03-01 
2001년 03월 열린사회의 적 여론 독과점 2001-03-01 
2001년 03월 누군가 당신의 운명을 엿보고 있다! 2001-03-01 
2001년 03월 한나라당은 조중동의 이중대? 2001-03-01 
2001년 03월 기아와 빈곤, 시장경제가 더 심화시켜 2001-03-01 
2001년 03월 서울대 혁신적 재편이 필요하다 2001-03-01 
2001년 03월 상설적 전국네트워크 제2의 총선연대가 뜬다 2001-03-01 
2001년 03월 단과대별로 분리해 지방국립대로 2001-03-01